먼저 백신은 SK bionics의 바이러스 표면 단백질 구조에 작용하는 방식의 백신이 3차 임상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한국, 동유럽, 동남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테스트가 진행될 것이라고 하고 단백질 구조에 작용하는 방식이라 변형에 대해서도 빠르게 새로운 백신개발이 가능한 방식이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치료제는 더 희망적입니다.
이미 수개월간 중증 환자들에게 적용해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 검증되었고 브라질에서는 모든환자에 대한 일반 투약을 긴급승인 받았고, 한국 식약처에도 일반환자 처방 허가를 신청해 놓은 상태라고 합니다.
일반 유행독감 백신처럼 빠른 대처가 가능한 백신이 나오고, 일반 치료제까지 검증된다면 내년에는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할까요?
저희 가족도 모두 백신 예약을 마쳤고 재학중인 대학교에서 행정조교를 하고 있는 딸은 이미 1차 접종후 9월에 2차 접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변형 바이러스가 돌파감염의 사례도 많다고 하지만 일단 백신접종을 마치면 중증으로의 악화는 방지된다고 하니 백신 접종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하루 신규 감염자가 2,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일본의 감염규모가 훨씬크다고 하지만, 세계적인 감염규모와 비교하면 일본의 방역도 매우 좋은 편이지요.
다들 조심하시고, 건강을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