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9.6cm 드립"으로 한국인 전체를 조롱했던 것을 언제부터인가 메갈리아가 그대로 추종하기 시작한 것. 거기서 멈추지 않고, 미발기 시 길이를 상징화 하여 넷우익보다 한층 더 거짓 주장을 하고 있다.
3. 사실[편집]
2003년 손환철 교수가 작성한 논문의 영문 초록에는 아래와 같이 적혀있다.The mean flaccid length, flaccid circumference, stretched length and fat pad depth of the 123 subjects were 6.9+/-0.8cm, 8.5+/-1.1cm, 9.6 +/-0.8(distribution 69.9%)cm and 1.1+/-0.4cm, respectively.
123명의 실험 대상의 평균 이완 길이, 이완 둘레, (손으로) 늘어뜨린 길이와 지방체는 각각 6.9+/-0.8cm, 8.5+/-1.1cm, 9.6 +/-0.8(비율분포 69.9%)cm, 1.1+/-0.4cm 였다.
따라서 미발기시 길이가 6.9cm이며, 이완시의 성기를 손으로 단순히 잡아 늘어뜨린 길이가 9.6cm일 뿐, 발기시 성기의 길이에 대한 데이터는 없다. 발기시의 성기 길이는 erect length라고 부르는데 이 연구에서는 측정하지 않았다. 참고로, 2003년 시점에서 한국 청년의 발기시의 성기 길이를 조사한 논문은 열람되지 않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