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재팬 기사를 번역한 기사입니다
재일3세 내가 직면한 와사비 테러
또 다시 와사비 테러 소동이
1월 7일 한국 언론에 있어서 맛있는 소재가 떠올랐다 한국신문에서 "일본에 갔다가 와사비 테러를 당했어요
라는 기사가 보도된 것이다
사진 링크 :문재인 최근 모습이 괴짜 너무 충격 샷을 봐라
소스의 출처는 네이버 카페이다 일본에서는 익숙하지 않겠지만 한국의 인터넷의 동아리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카페 안에는 수십만명 수백만명 이상의 등록자를 안고 가짜에서는 진실처럼 되어 버리는 일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그 정보의 眞意를 확인하지 않고 대드는 한국 언론도 있다
물론 조선일보 동아일보 등 주요 언론은 제대로 뒤를 이으려고 노력하고 있겠지만 그래도 이런 카페에서
유래한 정보가 나왔을 때 나는 경계하면서 기사를 읽도록 하고 있다
★ 문재인 정권때 부터 짙어졌다
이번 와사비 테러의 글이 있던 네이버 카페는 100만명이 넘는 여행을 즐기는 등록하는 카페이다
이런 카페도 처음에는 순수한 목적에서 등록자가 모이지만 거대화 되면서 정치 사상이 횡행하고
본래의 목적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적지 않다
이런 경향이 짙게 나타난 것은 문재인 대통령 선거 때 부터이다
촛불집회가 성공한 탓인지 선거 전에 들어간 순간에 문재인은 주요한 카페에 비디오 연설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당연히 그 카페의 등록자는 문재인의 등장에 의해 자신의 카페가 인정받았다는 식으로 착각하고 투표하는
행태가 두드려졌다
그런데 이번 같은 와사비 테러라고 불리는 경우가 보도되는 경우가 가끔 있지만 조금이라도 일본 요리를 알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사진에 나오는것 같은 듬뿍 담겨 있는 와사비가 실린 것인지 빼앗긴 것인지 알지 않을까
혹은 초밥애 대해 알지 않으면 기자는 회사 근처의 초밥집에 사진을 보이고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한국에서 스시 한창 인기
어쨌든 한국 서울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시절 코로나 사태로 문을 닫지 않고 가장 늘어난 음식점이 초밥집이다
서울 시내에는 지금 밤낮으로 얼마나 추천 스타일이 만연하고 있는지 예약이 되지 않는 고급 초밥집이 많은가
회전 초밥집도 평일 낮 저녁에는 30분 이상 기다리는 것이 평범할 정도로 한국에서는 인기가 높은 일본 음식이다
그런 초밥 사랑의 반증 혹은 반일 기사는 읽힐 것이라는 속셈 때문인지
어쨌든 한국 언론에서는 이 와사비 테러의 화제가 진위불명 상태로 다루어져 들끓는 것이 많다고 느낀다
이야기가 바뀌지만 내가 태어나고 60년 사이에 여러 새로운 것이 들어 오거나 개발되거나 발전하거나 하는
풍경을 일본에서는 눈으로 보아 왔다
고작해야 60년 살아 온 삶 속에서도 일본에서는 그런 것이 문화가 되는 모습도 감지되었다
★한국 다움은 무엇일까
대표적인 것으로 말하면 일본의 라면이다 국수를 중국의 원조로 인정하면서 일본에서 독자적으로 발전하고
이제는 세계 어디에도 라면 가게가 있다
한편 그러한 것들을 한국에서 찾으려고 하면 드물다
김치도 한국의 것이라고 하면 중국에 연루되어 버린다 민족 의상 한복도 최근에는 한지 (韓紙) 조차
한국의 문화라고 하면 중국에 공격받기 시작했다
그런 싸움을 보면 이 나라의 문화는 무엇인가 생각한다
새해에도 밝았지만 한국은 추석 설날과 같은 중국 문화를 도입하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근처에 100년에 이르는 사찰이 있는데 그것도 중국의 생생한 색채의 절에서 독자적이라는 것이
느껴지지 않는다
지금 이렇게 기사를 쓰면서도 한국이라는 것을 순간 생각했지만 떠오르지 않는 것이다
물론 까다로운 전통문화는 있다 그런데 친숙하게 느껴지는 문화라면 나는 생각나지 않는다고 말하면
나의 공부 부족과 꾸중을 들을것 같지만
일본에서는 일상 생활에 녹아 있는 친밀한 문화가 많다 여름의 봉오 도리 풍년제나 정월의 소나무 스모 라고
그러고 보면 한국에서는 시간을 두고 키운 친숙한 문화라는 것을 적게 보게 된다
어쩌면 그러한 문화에 대한 부러움도 있어 와사비 테러와 같은 소재가 고조되는 배경이 되고 있는지 모른다
★와사비 테러의 본질
저는 한국 요리에는 소재를 죽이는 요리가 많다고 생각한다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아귀 찜"이라는 음식은 섬세한 아귀 토막을 프라이팬에
콩나물과 국수와 고추장으로 양념한 볶음 요리이다 이것만으로 충분히 맵다 아귀 맛은? 라고 생각하지만
더 먹을 때는 와사비 간장 (전기를 끊으면 발광할 정도의 와사비)에 짝어 먹는다
나에게 무슨 맛이 되어 있을까 표현할 수 없는 맛이 되고 있는데 그런 요리와 마찬가지로
위안부 문제도 前징용 문제도 65년 기본 조약이라는 본질은 무시되고 다른 문제의 정의가 된 것이 아닌가
라고 문득 생각했다
그래도 와사비 테러 사태의 본질은 무엇일까 생각하는 것이다
어쨌든 그런 일 때문에 한일관계가 틀어지면 앞뒤가 맞지 않는다 前징용 문제도 진전이 보인다
지금 이러한 것에 현혹되지 말고 사상 최악의 한일관계를 넘어 나가기 위한 길을 생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ede322a53afa0a56dcbd3c9a85af23b221dff36a?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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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읽고 소감 --------------------
그런데 와사비 테러에 대해 진실을 알 수 있는 것은 사진 밖에 없어서
식당측의 고의성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사진을 보면 와사비가 적정량을 초과한 것이 맞다고 봅니다 실수라고 하면 그 식당의 요리사는 최소한 직업 정신이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 와사비 테러 사례
2022년 년 7월 5일 조선일보 기사
도쿄 긴자점 유명 프렌차이즈 초밥집에서 한국인 여성에게 와사비 벌레 테러 사건
2017년 8월 22일 동아일보 기사
도쿄 시부야 팬케이크 전문점에서 한국인 손님에게 음료수에 벌레를 넣은 사건
2016년 10월 3일 중앙일보 기사
오사카 초밥 체인점에서 한국인 손님에게 와사비 테러 사건이 있었고
해당 식당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사죄를 하였다
2020년 8월 4일 동아일보 기사
오사카 본점을 둔 체인점 간코스시 賣場을 방문한 한 한국인이 한국어 안내판에만 냉수 가격을 180엔으로 표기하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 안내판에는 냉수 가격을 0엔으로 표기한 것을 발견하고 종업원에게 항의했더니
종업원이 표기 오류라고 변명한 사건
■ 방문 비중이 큰 외식업체와 .배달 비중이 큰 외식업체의 매출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코로나 사태에서도 한국 서울에서 일본 음식점이 가장 많이 늘어 났다고
이 필자는 주장하고 있었습니다만 당시 기사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코로나 유행으로 영업시간 제한. .인원제한. 집합 금지 .등 정부의 코로나 방역 지침에 따라
방문 비중이 큰 外食업체와 배달 비중이 큰 外食업체의 매출 감소 증가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일본 음식점의 매출 감소
한국 경제 신문 2021년 1월 18일 기사에 의하면
코로나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외식(外食)업체는 월평균 매출이 감소하였는데
이 중에 방문 비중이 큰 외식 (外食)업체는 매출이 감소한 반면에 배달 비중이 큰 외식 업체는
월평균 매출이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한국 외식 중앙회의 음식 서비스 인적자원 개발 위원회 "2020 음식 서비스 코로나 분야 산업 인력 현황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월평균 매출은 2.736만원으로 전년보다 16%감소했는데
이것은 코로나 2차 유행시기 (2020년 8월 17일~31일)에 한식 日食 중식 서양식 치킨전문점 유사음식(햄버거 피자)
등 6개 업종 300개 외식 업체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배달을 전혀 안 하는 외식 업체는 월평균 매출이 2.616만원으로 31.2%감소하여 감소 폭이 2배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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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비중이 1~49%가 되는 외식 업체는 월평균 매출이 2.303만원으로 17.9%가 감소했는데
반면에 배달만 하는 외식 업체 매출은 월평균 매출이 1.864만원으로 오히려 11%증가하였습니다
보고서는 코로나 유행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장기화 되어 비대면 소비 현상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업종별로 방문 식사 비중이 큰 일본 음식점이 제일 타격이 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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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음식점 업종의 월평균 매출은 1.764만원으로 29.5%가 감소하여 감소 폭이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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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한식 20% 감소 .치킨전문점 19.3%감소 ..서양식 17% 감소.. 중식 12.9%감소. 유사음식 7.2%감소 순입니다

■ 10년전과 비교한 외식 (外食)업체의 점포의 數
2021년 5월 25일 서울 경제 신문 기사에 의하면
가족 단위나 중장년층의 고객의 비중이 컸던 한식 식당은 매출 감소로 타격이 컸으나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패스트푸드는 타격이 크지 않았습니다
한식 점포의 數를 보면 2021년 3월 기준으로 5만 2.619개로
.10년전 2011년에는 6만 3.433개에 비해 17.1%감소했는데
일본 음식점은 2011년에 점포 數가 4.144개에서 2021년 3월에는 4.903개로 18.3%증가하였고
중식은 같은 기간 4.361개에서 4.446개로 4% 증가하였고
패스트푸드는 2.350개에서 2.517개로 7.1.%증가하였습니다
■ 코로나 방역 지침에 따른 외식업체의 매출 감소와 중가
코로나로 일단 국민들이 외출을 꺼렸고 또 정부의 코로나 방역 지침에 따라 외식 업체의 매출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영업 시간 제한 .인원제한.등 사회적 거리 두기는 2020년 2월 29일에 시행되어 2022년 4월 18일에
전면 해제되었습니다 이 기간동안 방역 지침이 강화되기도 하고 완화되기도 하였습니다
한식 등 다른 외식(外食)업체와 마찬가지로 일본 음식점도 이러한 코로나 방역 지침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반일이나 친일 감정에 크게 관련되지 않았습니다
일본 음식을 먹으면 친일이고 일본 음식을 먹지 않으면 반일입니까?
이 필자는 이런 이분법적 논리 밖에 모르는지
■ 자신의 주장을 상대에게 설득하려면 근거 제시부터 해야 한다
새해가 밝았지만 한국은 설날이나 추석같은 중국 문화를 도입하고 있고 한복이 한국 문화라고 하면
중국에 공격받는다 도대채 한국 문화는 뭐야 ? 라고 외친 이 필자는 자신이 재일 3세라고 소개했지만
솔직히 이 필자는 그냥 일본인입니다
한국 문화를 비하하기 위해 중국을 끌어 들이는 비열함도 보입니다
한국에는 시간을 두고 키운 친숙한 문화가 적다는 저 필자의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가
한복 한지 등을 한국의 문화라고 하면 중국이 공격하고 있으므로" 이것이 근거인가
이 필자는 한국 서울에서 거주하면서 일본 전통 다다미 방에서 생활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와사비 테러 사건 하나에 위안부 문제 .징용 문제를 소환해 오고 거기까지 확대 해석하며
혐한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아귀 찜"은 레시피가 간단한 음식이 아닌데
한국인은 위안부나 장용 문제의 본질을 무시한다고 주장하며 이것을 아귀 찜의 맛에 비유하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