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Merry X-mas. : 그때그때 달라요 버젼

조회수 : 5,459
KO 140 컴순이 49,573
아래 게그를 이해할려면 한국의 코미디 프로를 좀 알아야 합니다. ----------------------------------------------- Merry X-mas. Happy new year. 첫단어... 메리... 개죠?!! 오늘 문장의 주인공은 개라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알 수 있는거죠?!! X .. 이 엑스가 이 X같은 넘아.. 할 때 쓰는 X와, "X개"의 X 같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아주 엄청난 오산에 빠지는 걸 알 수 있죠?!! X는 폐인동물대명사 개로도 될 수 있고, 또 더티대명사 떵두 될 수가 있지만, 여기서의 X는... 반창고죠??? 왜 반창고인지는 그때 그때 달라.. 요... 즉, 메리라는 개가 반창고를 붙였으니... 주인한테 맞은거죠?? 마스... 마...쓰... 맞았다는걸 하소연하는거죠?!! 그런데 왜 마~쓰 일까요? 맞아서 메리의 이빨이 다 나간거죠??? 그래서 발음이 안되서 마~쓰... 가 된거죠?? 그러니까 첫번째 문장은 메리가 주인에게 맞아서 반창고를 붙이고 마~쓰... 그러면서 하소연하고 있는거죠? 누구한테 하소연을 하는걸까요? 자, 다음문장을 보세요... 해피... 해피죠?!! 즉, 메리가 맞았다고 하소연하는 상대는 해피인거죠??? 여기서 우리는 메리와 해피가 평범한 관계가 아니라는걸 알 수가 있죠? 메리... 암놈이죠?? 해피... 숫놈이죠?? 둘이... 사귀는 사이죠?? 그런데 메리가 맞아서 해피한테 하소연하니까, 남친인 해피는 기분이 어떨까요?? 열받죠?!! 뉴우... 누우라는거죠?? 메리가 맞아서 아프니깐 해피가 누워서 편히 쉬라는거죠?!! 그런데 해피는 맞지도 않았는데 발음이 왜 이럴까요?? 해피가 이빨이 없는거죠?? 이빨이 없다는건 해피도 벌써 맞은거죠?? 자, 마지막 단어를 봅시다. year... 예에~ 쾌락감탄사죠?? 즉, 아픈 메리가 누우니깐 해피가 예에~ 하고 기뻐하는거죠?? 왜 기뻐할까요?? 음... 그 이유는... 참... 쌩~ 뚱맞죠??? 여친인 메리가 누웠어요. 그럼 남친인 해피는 어떻게 할까요? 뻔하죠??? 해피가 흑심을 품은 거죠??? 여기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을 하나 알 수가 있어요. 해피는 개가 아니었던거죠... 사실은... 늑대죠??? 해피는 개가 아니라 늑대인거죠. 그럼 오늘 배운 문장을 복습해봅시다. 주인한테 맞아서 이빨이 다 나가고 반창고를 붙인 아픈 메리가, 남친인 늑대 해피에게 하소연을 하자 해피가 메리를 위로해주는 척 하면서 사실은 딴생각을 품었다는 내용입니다.
번역문보기

Merry X-mas. : その時その時違いますバージョン

아래 게그를 이해할려면 한국의 코미디 프로를 좀 알아야 합니다. ----------------------------------------------- Merry X-mas. Happy new year. 첫단어... 메리... 개죠?!! 오늘 문장의 주인공은 개라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알 수 있는거죠?!! X .. 이 엑스가 이 X같은 넘아.. 할 때 쓰는 X와, "X개"의 X 같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아주 엄청난 오산에 빠지는 걸 알 수 있죠?!! X는 폐인동물대명사 개로도 될 수 있고, 또 더티대명사 떵두 될 수가 있지만, 여기서의 X는... 반창고죠??? 왜 반창고인지는 그때 그때 달라.. 요... 즉, 메리라는 개가 반창고를 붙였으니... 주인한테 맞은거죠?? 마스... 마...쓰... 맞았다는걸 하소연하는거죠?!! 그런데 왜 마~쓰 일까요? 맞아서 메리의 이빨이 다 나간거죠??? 그래서 발음이 안되서 마~쓰... 가 된거죠?? 그러니까 첫번째 문장은 메리가 주인에게 맞아서 반창고를 붙이고 마~쓰... 그러면서 하소연하고 있는거죠? 누구한테 하소연을 하는걸까요? 자, 다음문장을 보세요... 해피... 해피죠?!! 즉, 메리가 맞았다고 하소연하는 상대는 해피인거죠??? 여기서 우리는 메리와 해피가 평범한 관계가 아니라는걸 알 수가 있죠? 메리... 암놈이죠?? 해피... 숫놈이죠?? 둘이... 사귀는 사이죠?? 그런데 메리가 맞아서 해피한테 하소연하니까, 남친인 해피는 기분이 어떨까요?? 열받죠?!! 뉴우... 누우라는거죠?? 메리가 맞아서 아프니깐 해피가 누워서 편히 쉬라는거죠?!! 그런데 해피는 맞지도 않았는데 발음이 왜 이럴까요?? 해피가 이빨이 없는거죠?? 이빨이 없다는건 해피도 벌써 맞은거죠?? 자, 마지막 단어를 봅시다. year... 예에~ 쾌락감탄사죠?? 즉, 아픈 메리가 누우니깐 해피가 예에~ 하고 기뻐하는거죠?? 왜 기뻐할까요?? 음... 그 이유는... 참... 쌩~ 뚱맞죠??? 여친인 메리가 누웠어요. 그럼 남친인 해피는 어떻게 할까요? 뻔하죠??? 해피가 흑심을 품은 거죠??? 여기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을 하나 알 수가 있어요. 해피는 개가 아니었던거죠... 사실은... 늑대죠??? 해피는 개가 아니라 늑대인거죠. 그럼 오늘 배운 문장을 복습해봅시다. 주인한테 맞아서 이빨이 다 나가고 반창고를 붙인 아픈 메리가, 남친인 늑대 해피에게 하소연을 하자 해피가 메리를 위로해주는 척 하면서 사실은 딴생각을 품었다는 내용입니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49,573

  1. 조회수 : 17
    KO 255 name0
  2. JA 255 nnemon2
  3. JA 255 nnemon2
  4. JA 255 nnemon2
  5. JA 255 nnemon2
  6. JA 255 nnemon2
  7. JA 255 nnemon2
  8. JA 255 nnemon2
  9. JA 255 nnemon2
  10. KO 187 name0
  11. JA 255 nnemon2
  12. JA 255 nnemon2
  13. JA 255 nnemon2
  14. JA 255 nnemon2
  15. JA 255 nnemon2
  16. JA 255 nnemon2
  17. JA 255 nnem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