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09해제1회대음양·음양의 회

조회수 : 3,668
JA 255 gamojin 48,566

jpn씨보다 받은 「오토코산순미 대음양」·파리드씨보다 받은 「한북두음양」입니다.

한북두는 큐슈, 후쿠오카의 술이므로 다소 경시하고 있었습니다만, 나의 큐슈의 일본술에의 이미지를 일변시켜 주었습니다. 과연 대음양, 음양의 콩쿨에서 1위를 취했을 뿐의 일은 있습니다.

오토코산. 뚜껑을 취하자 마자 퍼지는 굉장한뿐인 방향, 삼킨 순간에 그것은 최고조에 이릅니다만, 깨달으면 더이상 무슨 일도 없었는지와 같은 입나머지가 없음. 사치로 밖에 말투가 없습니다.

원문보기

2009年第一回大吟醸・吟醸の会

jpnさんより頂いた『男山純米大吟醸』・ファリードさんより頂いた『寒北斗吟醸』であります。

寒北斗は九州、福岡の酒ですので多少侮っておりましたが、私の九州の日本酒へのイメージを一変させてくれました。 さすが大吟醸、吟醸のコンクールで一位を取っただけの事はあります。

男山。 蓋を取ったらすぐに広がる凄まじいばかりの芳香、飲み下した瞬間にそれは最高潮に達しますが、気付けばもう何事も無かったかのような口残りの無さ。 贅沢としか言い様がありません。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62 )

게시물 목록

48,566

  1. JA 0 kimuraお兄さん
  2. JA 0 super_aaa
  3. 조회수 : 2,651
    JA 0 ジョン_
  4. KO 255 渤海成宗宣皇帝
  5. KO 255 stranger Z
  6. KO 210 목탁
  7. KO 210 목탁
  8. KO 210 목탁
  9. 조회수 : 2,513
    JA 0 hamehame
  10. KO 0 Member_66626
  11. 조회수 : 2,898
    KO 255 stranger Z
  12. 조회수 : 1,559
    JA 220 滝川クリス太郎
  13. JA 0 kingakunoto
  14. JA 0 jion
  15. 45635 남몰래 2
    조회수 : 633
    JA 70 fmdoll
  16. JA 0 super_aaa
  17. JA 0 フキハラ
  18. 조회수 : 1,252
    JA 0 Member_50394
  19. 조회수 : 624
    JA 10 warosuke
  20. KO 255 渤海成宗宣皇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