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종교 상황을 살펴보면 일본 종교 단체 (天理敎 神理敎 金光敎 같은 138개中
조선의 남한에 120개 집중하고 있고 포교 시설은 327개中
250개가 남한에 집중하고 있다. 일본 기독교
교회 시설은 불과 54개 神社와 神祠가 60개 939개 존재
하였다. 일본 불교 학교가 8개 일본 기독교 학교는 1개
존재하였다.
그러나 미군정 기간에 남한의 神社와 神祠가 있던
장소에 신학교,교회,기독교계 학교,박물관과 같은
기독교 계열 시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
개인적인 감상..미군정은 일본인들의 적산과 일본
색채가 강한 재산에 대해서 마음껏 전횡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