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기 에는 인덕천황(仁德天皇)이 A.D 313년부터 A.D 399년까지 재위 하였다고 적혀 있으나, 응신천황(應神天皇)이 실제 재위한 기간은 A.D 390년부터 A.D 400년까지이므로, 인덕 천황은 실제 천황이 아니라 가공 천황이다. [ 인덕은 일본의 천황이 아니라 광개토왕(담덕)으로 보고 있다. 광개토왕은 A.D 400년에 일본 열도 왜를 정벌한 후 고구려계 임나연정(큐슈 정권)을 세우고 담덕(인덕)의 아들 이중 등에게 일본 열도를 다스리게 하였는데, A.D 400년 이후 재위한 담덕(인덕)의 아들 이중천황 등이 담덕(인덕)을 기리기 위하여 대화지방에 거대한 전방 후원분을 세우고 담덕을 제사지내자 후에 일본서기를 지을 때 인덕을 일본의 천황으로 가공한 것으로 보고 있다.]
10). 큐슈 고구려 왕조가 아니라 대화왜(大和倭) 왕이 일본 열도 전지역을 다스린듯이 왜곡
17세 이중천황(履中天皇) A.D 400년 즉위
18세 반정천황(反政天皇) A.D 406년 즉위
19세 윤공천황(允恭天皇) A.D 412년 즉위
20세 안강천황(安康天皇) A.D 453년 즉위
21세 웅략천황(雄略天皇) A.D 456년 즉위
위 천황은 임나연정(任那聯政 큐슈 고구려 왕조)) 시대에 일본서기(日本書紀)에 나오는 천황이다.
광개토왕의 공격으로 응신조(應神朝)가 멸망한 후 광개토왕은 임나연정(任那聯政)을 세워 왜(倭)를 통제하였는데, 임나연정 시대에 나오는 위 천황(天皇)들은 대화왜 왕에 불과하였다. 따라서 위 이중천황(履中天皇) 등은 임나연정 왕에게 복속한 대화왜 왕에 불과하였는데도 일본서기에는 이중천황 등이 마치 일본 열도 전지역을 다스린 듯이 왜곡되어 있다.
11). 임나연정(任那聯政) 멸망 후 대화왜(大和倭) 왕이 일본열도 전지역을 다스린 듯이 왜곡
22세 청녕천황(淸寧天皇) A.D 480년 즉위
23세 현종천황(顯宗天皇) A.D 485년 즉위
위 천황(天皇)은 A.D 479년에 임나연정이 멸망한 후부터 A.D 488년에 구태백제(仇台百濟)가 일본열도에 인현조(仁賢朝)를 세울 때까지 일본서기에 나오는 천황들이다. 이 시기 일본열도는 아직 대화왜(大和倭)와 구주왜(九州倭)가 통합되지 않았기 때문에 청녕천황(淸寧天皇)과 현종천황(顯宗天皇)은 대화왜 왕에 불과하였다. 그런데도 일본서기에는 청녕천황(淸寧天皇) 등이 마치 일본 열도 전지역을 다스린 듯이 왜곡되어 있다.
큐슈와 오사카의 서로 다른 권력체가 일본 역사의 핵심 열쇠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