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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자에의 숙제.빨리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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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법과 증명하고 싶다.납득하고 싶다면,
스스로의 양심의 정의를 분명히 해라.

할 수 없으면 주장하는 자격은 없다.


빨리 해라!

·과거의 생선회거짓말 사례
현대 세계 헌장에 있는 양심이 있다고 주장→헌장에 대하고, 교회의 가르침을 올바르게 이해해야만 「올바른 양심」이 태어난다고 정의되고 있는→생선회는 불교도→읽지 않은, 부분집 냈을 뿐과 판명.

칸트는 양심>법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면 생선회.→의 론에 있어서의 각각의 정의를 혼동 시킨 후, 「나누고 생각합니까」라는 매실소를 사는→이해하고 있지 않는, 부분집 냈을 뿐과 판명.

다음은 어떤 거짓말하는지인?w

원문보기

屑刺への宿題。さっさとしろ。

良心>法と証明したい。納得してもらいたいならば、
自らの良心の定義を明らかにせよ。

できなければ主張する資格は無い。


さっさとしろ!

・過去の刺身嘘事例
現代世界憲章にある良心があると主張→憲章において、教会の教えを正しく理解してこそ「正しい良心」が生まれると定義されている→刺身は仏教徒→読んでいない、部分集出しただけと判明。

カントは良心>法と主張していると刺身。→べつべの論におけるそれぞれの定義を混同させた上、「わけて考えるのですか」とのたまい失笑をかう→理解していない、部分集出しただけと判明。

次はどんな嘘をつくのかなぁ?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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