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화, 약육강식의 빌미로
중국과 한국 그리고 동남아를 침략한다는건
잘못되었다고 생각됩니다만
나는 일본, 일본인을 잘 알므로
일본인의 성격이라든지 이런것으로 따졌을때
정당하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한국으로서는 일본의 통치를 받지 않는편이 낮다고 봅니다만
예를 들어 방글라데시와 같은 경우
경제면에서나 발전정도가 낮지만
행복지수면에서는 세계적으로 높은평가를 받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만약
한국도 그와같이 주변에 일본과 같은 강대국이 없었더라면
경제면에서는 뒤떨어질지 모르겠으나
행복지수면에서는 높은평가를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 이유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인들이 검약하는 습성이 비교적 적은 데에는 하나의 경제적인 요인이 있다 경지 면적에 대한 인구의 비는 일본이나 중국보다 적으며 따라서 한국이 외국인에 대하여 문호를 개방하지 않는 한 그들의 평균적인 생활 안정도 인접한 두 국가에 비하여 높을 것이다 거지란 거의 볼 수 없으며 기록에 의하면 어리를 가나 쌀은 넉넉하여 여비를 갖지 않고서도 여행을 할 수가 있다고 한다
바꾸어 말해서 동양의 어느 나라보다도 안정된 생활을 차리기가 수월하다 한국인들은 지나친 궁상을 떨면서까지 검약하지 않아도 능히 살아갈 수가 있다 순수하게 경제적인 면에서만 본다면 대원군(大院君)의 쇄국 정책은 당연한 것이었으며 한국의 문호 개방은 그 결과적인 면에서 볼 때에 불행한 것이었다"
HB헐버트-조선의 멸망 중
다시말해 한국인들은 정(情)문화가 발달돼어 있기 때문에 장거리를 가더라도 음식과 숙소가 필요가 없었다 그 만큼 한국인은 남을 배려해 줄줄 아는 정(情)문화가 있기 때문에
행복할수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