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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보상금 소비 사건에 대해(1)

조회수 : 3,072
JA 100 しゃおこーbe 49,573
국채 보상금 소비 사건에 대해 포토판의 분으로 니시오카 대장이 연재되고 있습니다만, 모처럼 오래간만의 역사 재료이므로, 이쪽에서 사건의 흐름을 현시점에서 밝힐 수 있는 장소까지 정리해 볼게요.

1907년(광무 11년) 1월, 제2차 일한 협약에 의해서 당시 이미 보호국이 되고 있던 대한제국에 있고, 일본에서 받고 있는 차관 1300만엔을 반제해 경제적 예속으로부터 탈출해, 또 독립을 회복하자고 하는「국채 보상 운동」가 시작되었습니다.여기서 말하는「국채」는 국가의 발행하는 공채가 아니고, 국가의 채무를 의미합니다.
…대한제국의 정치・재정 개혁에는 고액의 자금이 필요하고, 또 매년의 국가 지출의 적자를 보충하기 위해서 일본으로부터의 차관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만약 차관을 전액 반제하면 국가 파산이 됩니다만, 그런 일은 켄체나요입니다.하는 김에 말하면 당시의 한국의 화폐 유통량은 대체로 1300만엔 정도로 여겨져 있어 차관의 전액 반제는 머니 서플라이의 감소에 의한 경제 혼란을 일으키면 당시부터 예상되고 있었습니다만 그것도 켄체나요입니다.

아무튼, 3개월 조금으로 이 국채 보상 운동의 열광은 식고, 운동 단체의 횡령등도 있어 그데그데의 죽음으로 몸이 되어 버렸습니다만, 1908년(륭희 2년) 6월 무렵, 운동 참가 단체의 하나인 대한 매일 신보사의 사장 베셀(영국인)과 기자 양기탁의 횡령 의혹이 소문되기 시작했습니다.『통감부 문서 4』p337 수록의 7월 24 일자 마루야마 경시총감발나베시마 외무부장앞의 경 비 제 248호「국채 보상금에 관한 건」에서는 이와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대한 매일 신보의 주관 충분해「베셀」와 기자 양기탁이라든지 동사의 보관과 관련되는 국채 보상금에 대해천횡의 처치있음으로의 설은 기보 하는 곳의 여 해 동사나 작년 3월부터 올해 6월에 이르는 동안에 어라고 접수인 의연금의 총액은 실로 6만일 천엔에 달한 기금액 나카산만엔은 올해 2월7일「베셀」는 양기탁과 모략해「베셀」의 명의로 인천항회풍은행에 위탁 같은 달말에 이르러 2만5천엔을 서랍 4월에 이르러 4천엔 또 천엔의 3회에 실개지를 서랍한리의 현금을 잉 찌르는 어떤에 보상 가네노부합소에는「베셀」와 양기탁이라든지 제출인 회풍은행 출발점의 3만엔의 보관 어음을 현존있는 것 별지 조사서의 여 해 현금없는에 어음이 간직하는 리없는으로 기어음이나 필무효 되는 것으로 해 3만엔은 이미 다른 손에 소비키라는 자 되지 않아와 운
 별지 조사서는 종합 소장 윤웅렬의 질문에 대해 양기탁보다 제출라는 자든지와
 차보다 앞 나무 올해 2월무렵 종합 소장 윤웅렬은 해3만엔의 미리 전기 회사에 서로 맡겨 를「베셀」양기탁등 자에 서랍지를 회풍은행에 전관인을 힐난키 해에 이식의 관계상사구 하거나와 분소경배윤등은 상차후를 염려해 3개의 열쇠를 가지는 금고를 구히현금급어음 (와) 같은은 지에 마지막 관계자 3명에게 어라고 열쇠를 분관 하는 것ゝ경배
(후략)

1907년 3월부터 1908년 6월의 사이에, 대한 매일 신보사에서 받아들인 보상 가네노부액수가 61,000엔, 베셀과 양기탁이 그 중 30,000엔을 인천회풍은행에 맡기고, 거기로부터 25,000엔을 꺼내 어디엔가 사용했지 않은가라고 하는 의혹이라고 하는 것습니다.그리고 의혹이 퍼지고, 한국인의 이동휘・정나가사와・리성호로부터도 조사의 청원이 제출되어 마루야마 경시총감이 7월 12일에 양기탁을 임의 동행 해 조사하고 용의가 굳어졌다고 생각해 한성재판소에 대들보를 송치했습니다.『통감부 문서 5』p207 수록의 경 비 제 268호「국채 보상금 소비 사건」가 그 흐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국채 보상금 소비 사건 조사의 상황왼쪽의 여 해

1.국채 보상회 기부금 낭비의 설 훤전시찰을 수 오는에 대한 매일 신보사의 취급과 관련되는 기부금에 낭비의 사실 있는 것은 확신하는에 충분한으로 앞개지를 조사 천도하는 계절우들이동휘・정나가사와・리성호의 3명련서 해 내부 대신에 해회원의 조사를 청원 해 같은 대학신은 해금의 출납 보관을 엄사에 나무취지 훈령키인으로 7월 12일 대한 매일 신보사 총무 양기탁을 경시청에 동행해 몇차례의 취조를 때문 경배

2.7월 15일 종합 소장 충분해 윤웅렬을 취조에인에 종합소의 수금 나카산만엔은 인천회풍은행에 윤웅렬・양기탁・박용규「베셀」의 이름으로 서로 예입하는 취지를 진술 경배

3.양기탁의 진술에 의는 매일 신보사에 수입인 기부금 총액6만여원은 총이라고 일단 전기 회사내 은행에 예입내3만2천3백엔은 종합소로 옮겨 기총수입금 시마2천8백여원중3만엔을 인천회풍은행에 서로 예입해 상대한 매일 신보의 수금중1만엔은 작년7팔월 무렵「아스트르하우스」주인 프랑스인「말탄」에 대여 하거나 제기하는으로 같은 달 17일 노부오 이사관을 거쳐 동은행을 취조에「콜 브랑」「말탄」급「베트셀」는 미우라 이사관에 취조분조회인에 회풍은행 지배인은 오른쪽은 영업 비밀로서 공표를 꺼리는 것도 사실은
 올해 2월7일 국채 보상 가네노부합소 대리「베셀」의 명의로 금3만엔을 예입 오른쪽 예금은 같은 달 하순2만5천엔 4월 초4천엔 4월 29일 천엔을 3회에 서랍 실제로 잔금없는 것을 명언 경배

4.자에 어라고 3만엔의 서랍 사건은「베셀」급재무 감독박용규・양기탁의 공모하러 나와 지를 소비라는 자와 인정거 18일앞개차일부의 범죄에 취라고 한성재판소에 양기탁을 압송 경배

5.미우라 이사관의 요구에 의프랑스 총영사인가「말탄」를 취조에인 결과에 의는 국채 보상금중2만칠1500엔을 작년 9월 연9주홍의 이자를 첨부해 매월 5백엔앞반제의 계약에서 차입인 사실을 명언인도 시역공표를 꺼리는 취지를 부언 경배

6.오른쪽 사실에 의는「베셀」등과「말탄」와의 임차는 수년을 거쳐 되어는 회수하는 능은 지난 방법을 맡지도 것에서 시역위탁금 소비로서 오늘 더욱 본건을 한성재판소에 추송경배

7.미우라 이사관의 요구에 의「콜 브랑」에 대해서는 미국 총영사에게「베셀」의 행위에 관해서는 영국 총영사에게 신문 요구중 되는 것도 미아무런 회답을 이득

8.종합 소장 충분해 윤웅렬은 기자 윤치호를 해「베셀」에 회풍은행에 위탁인 3만엔의 소재를 문젓가락째인에「베셀」는 이미 지를 서랍2만5천엔은 더욱 전기 회사내 은행에 예입5천엔은 자기에게 어라고 서로 보관하는 취지를 답에「콜 브랑」보다 천9백8년 1월 음력 16일 밤 첨부 미국광업 회사 주권치입이기 때문에 째에 2만5천엔을 수취인 증서사진을 계시인도 기일자는 회풍은행에 예입인 이전으로 해 동일한 금액에 어머나 지난 일 분명한 종연줄 변명의 자료에 제공하는에 다리등 지난 것

9.국채 보상 기부금의 취급을 때문인 황성・제국 양신문사에 대해서는 경부를 파견해 정밀 조사키 해 째인에 황성신문사는 장부 정확 은행예금과 부합 해 제국 신문사는 조금 구불명의 렴 있어 계속 취조중

우급 보고후야륭희2년 7월 25일    경시총감 마루야마겹šœ     통감 공작 이토히로부미전
또, 7월 25 일자의 황성신문도 같은 기사를 싣고 있습니다.



미우라 야고로 인형 이사관의 요청으로 프랑스 총영사가 말탄(아스트르하우스라고 하는 호텔이나 영화관 경영의 프랑스인)을 조사하면, 1907년 9월에 27,500엔을 연리자9%, 매월 500엔 반제라고 하는 조건으로 차입하고 있는 것이 판명되었습니다.이 계약은 회수에 수년 걸리는 방법을 채용하고 있으므로, 이것도 유용으로서 추가 송치했습니다.매월 500엔 반제이니까 원본 완제만으로도 55개월 즉 4년 7개월이나 걸리고, 무엇인가의 사정으로 그치는을 얻지 않고 일시적인 대출을 했지 않아, 본격적인 융자나 투자, 훌륭한 유용이라고 하는 판단이지요.또한 콜 브랑(한미 전기 회사의 경영이나 경성 시영전차의 부설 등 넓게 관련되고 있는 미국인)은 미국 총영사, 베셀에 대해서는 영국 총영사에게 조사를 요구했습니다만, 이 7월 25 일시점에서는 미회답입니다.

신보사와 같이 운동 참가 단체로서 국채 보상 지원 가네노부합소라는 것이 있어, 그 종합 소장 윤웅렬은 아들 윤치호를 통해서 베셀에 회풍은행에 맡긴 30,000엔의 소재에 대해 질문했는데, 베셀은 전부 꺼내 25,000엔은 전기 회사내 은행에 맡기고, 5,000엔은 스스로 보관했다고 회답하고, 1908년 1월 16 일자로 미국광업 회사 주권 구입을 위해서 25,000엔을 수취했다고 하는 콜 브랑으로부터의 증서의 사본을 보입니다…그 증서의 일자는 전기 회사내 은행에 25,000엔을 맡기는 전날 첨부이니까, 기부금의 25,000엔과 주식 구입의 25,000엔이 동일한 것이 아니고, 변명의 근거로는 안 된다고 말해지고 있습니다.그렇다면 그렇겠지요(쓴웃음)
덧붙여 후일의 재판때 베셀의 증언으로, 1월 16일에 콜 브랑이 베셀로부터 주식 구입의 의사를 (들)물었을 때, 16일의 일자로 영수증을 작성하고, 2월 3일 혹은 7일에 실제로 현금 25,000엔을 받았을 때에 그 영수증을 건네준 째에 일자에 어긋나는 점이 나왔다고 판명됩니다.금전의 수수니까 적당일 하지 마.

어쨌든 윤은 이 조사 결과 가운데, 종합소의 보상금이 전기 회사내 은행에 11,978엔 80전, 콜 브랑의 회사에 25,000엔, 말탄의 곳에 5,000엔 있는 것을 확인한 것만을 광고로서 대한 매일 신보에 싣습니다.


보상금의 소재만을 적어, 어째서 거기에 현금이 있는 것인가?누가 그러한 의 것인지?그것은 정당한 취급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인가?등에 대해서 어떤 설명도 하지 않는다고 하는 마치 횡령의 사실을 은닉하는 광고입니다만, 보상금이 은행이 아닌 콜 브랑의 회사와 말탄의 곳에 있다고 하는 시점에서 종합소 규정 제4조「혼죠 종합 금액은 내외국을 논하지 않고 신실인 은행으로 해 장미구인을 해 임치 하게 해(후략)」에 반해 있어 본래 아웃이예요.그렇지만 이 광고를 읽은 사람은 거기까지 눈치챌까?

또, 마루야마는 다른 신문사의 기부금 취급에 대해서도 조사했지만, 황성신문사는 문제 이루어, 제국 신문사는 조금 어떨까?라는 곳이 있었기 때문에 조사는 계속중이라고 하는 상황이군요.

그런데, 콜 브랑의 조사에 대해 미국 총영사로부터 대답이 왔으므로, 증녜부통감은 7월 26일, 왕전 제 14호「대한 매일 신보 기자 양기탁 조사에 관한 건」(『통감부 문서 5』p208 수록)로 일본에 귀국중의 이토에 보고했습니다.

메이지 41년7월26일오전9시15분 경성발  27일오전2시5삼분 오모리착증녜부통감          이토 통감 국채 보상금 취조의 건에 관계되어 프랑스 총영사는 은밀하게 통보와「아스톨 하우스」의 주인「말탄」인가「베셀」보다 2만칠1500엔차입의 구술서에 총영사관원의 공인을 때문라는 자를 송부래충분해 미국 총영사는 미국 법규상「콜 브랑」은행부를 해 예탁금의 계산서를 제출능은 되어와도 위탁주 또는 보상회의 임원보다 청구 어머나는 필지에 응에 나무취지를 답에인에 의해 마루야마 경시총감에게 생명 해 보상회의 전 회장 윤웅렬 또는 양기탁을 해 청구를 때문괄이든지 상 동총영사는 자신이 아는 곳에 의할 수 있는은 보상금중2만5천엔에서 주권을 매입인 사실있음으로 운 줄어 또「마아남」는 미우라 이사관을 방문해 보상회에 속하는 금고급장부를 가지고 사라져인은 지를 신문사에 둘 때는 타인에게 지출 지난ゝ우려 있는에 첨부 자택(「베셀」와 동거)에 보관인 나름이든지와 말혼자 영국 총영사는「베셀」에 관한 이 쪽의 취조 청구에 대해기목적을 반문인 마셔 울리는 대들보의 취급히심불규칙한을 비난 해 한편 대들보에 대한 고발장을 청구해 연등은 지를 송부키는「베셀」의 신문에 착수하는이나와의 문에 대해서도 말을 좌우에 탁 하고 확답을 피하거나 뚜껑 해 당초대들보의 유치키인 제기방면을 요구해 수용할 수 있는 해를 즐 봐 지금 유감정상나나 청구에 응 하는에 주저 해 있는 것ゝ여 해 우도 본관은 영미 총영사는 물론 관계인에 대해서도 이번 사건은 한국 정부나 관계 인민의 청원에 의국채 보상금의 현상을 조사하는에 밖 울리는 상 결코 범죄를 적발하는으로 목적으로 하는에 엉망으로 만드는 다만 들취조의 결과 국법으로 접한 행위 (이) 있는 사실 판명되는에 어라고는 불득이적법의 수속을 뽑는에 과 나무 지난 취지를 간 설득할 수 있는 닫아 꽤 온편의 방법으로 조사를 수행 하게 해 주거지상량의 기소에 취라고는 오늘 내일중으로 결정의 괄 또 영국 총영사에 대한 차후 교섭의 결과는 부일내 상세하게 알림의 높임말고에 급에 해 본전보는 외무 대신에게도 별로 발전 해 두어 충분해
미국 총영사는, 법규상, 전기 회사 은행에 예탁금 계산서를 제출시킬 수 없지만, 맡겨 주요한가 보상회 임원으로부터 요구가 있으면 반드시 응한다고 회답했습니다.또, 미국 총영사는, 자신이 알고 있는 마지막으로는 보상금중 25,000엔을 사용하고 주식을 구입한 사실은 있다고도 말했습니다.프랑스 총영사로부터도, 영사관원이 공인한 말탄이 베셀로부터 27,500엔을 차입했다고 하는 내용의 구술서가 송부되어 왔습니다., 베셀의 횡령의 증거가 굳어져 왔어요.

마아남, 즉 마남은 베셀이 퇴임한 후의 대한 매일 신보사의 사장으로, 당시 베셀과 동거하고 있었습니다.장부와 금고를 가지고 사라졌다고 하는 이야기는 7월 17 일자의 와 전「국채 보상금 관계 장부 및 금고 현금 은닉의 건」(『통감부 문서 5』p204 수록)로 보고되고 있습니다.마남은 미우라에 대해서, 대한 매일 신보사에 놓아두면 타인이 소유 낼 우려가 있다고 하는 것으로 자택에 맡겼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만, 한국 관헌도 통감부의 인간도, 영국인 소유의 신보사에는 치외법권이 발생하므로 간단하게 발을 디딜 수 없습니다.하물며 장부・금고를 가지고 사라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만약 발을 디디는 것이 가능하면, 마루야마 경시총감은 양기탁을 사외에 호출하고 임의 동행을 요구할 필요는 없고, 사내에 들어가 임원 동행을 요구하고 있어요(쓴웃음) 즉 마남의 말은 단순한 궤변입니다.
대체로, 마남 자신이 국채 보상 지원 가네노부합소의 임원이 아닌 타인이겠지, 그 외인이 가지고 사라지고 있는그럼 일까하고.

영국 총영사 코반은, 베셀의 조사 요구에 대해서 그 목적을 역질문한 뒤 양기탁의 취급의 불규칙(영장을 사용하지 않고 임의 동행 후의 체포를 가리킨다)을 비난 하고, 대들보의 고소장을 보내라고 했습니다.미우라가는대들보의 고소장을 송부하면 베셀의 신문을 하는 것인가?이렇게 말하면 말을 좌우로 해 도망칩니다.

이상의 상황이 설명되어 증녜로서는, 영미 총영사만이 아니고 관계자에 대해서도, 이번 사건은 한국 정부가 한국인의 청원에 의해서 국채 보상금의 현상을 조사한다고 하는 것으로, 범죄를 적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단지 취조의 결과, 국법으로 접하는 행위가 판명되면 그치는을 얻지 않고 법률상의 수속을 취할 만한 이야기, 라고 정중하게 설명해요.그것과 원만한 방법으로 조사를 수행하고 있어요, 라고 이토에 보고했습니다.

꽤 생략하고 있습니다만, 재료 발각되가 되지 않게 조정하고 있는 그리고 여기까지가 2012년 6월 29일 현재에 명시할 수 있는 흐름입니다.우선 여기서 일단 자릅니다.

사와―★사료 정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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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国債報償金費消事件について(1)

国債報償金費消事件についてフォト板の方で西岡隊長が連載されていますが、せっかく久々の歴史ネタなので、こちらで事件の流れを現時点で明かせる場所まで整理してみますね。

1907年(光武11年)1月、第二次日韓協約によって当時既に保護国となっていた大韓帝国において、日本から受けている借款1300万円を返済して経済的隷属から脱出し、さらには独立を回復しようという「国債報償運動」が始まりました。ここでいう「国債」は国家の発行する公債ではなく、国家の債務を意味します。
…大韓帝国の政治・財政改革には多額の資金が必要であり、また毎年の国家支出の赤字を補填するために日本からの借款を受けていたため、もし借款を全額返済したら国家破産になるんですが、そんなことはケンチャナヨです。ついでに言うと当時の韓国の貨幣流通量はだいたい1300万円くらいとされており借款の全額返済はマネーサプライの減少による経済混乱を起こすと当時から予想されていたのですがそれもケンチャナヨです。

まぁ、3ヶ月ちょっとでこの国債報償運動の熱狂は冷めて、運動団体の横領などもありグデグデの死に体になってしまったのですが、1908年(隆煕2年)6月頃、運動参加団体の一つである大韓毎日申報社の社長ベセル(イギリス人)と記者梁起鐸の横領疑惑が噂され始めました。『統監府文書4』p337収録の7月24日付丸山警視総監発鍋島外務部長宛の警秘第248号「国債報償金に関する件」ではこのように説明しています。

 大韓毎日申報の主管たりし「ベセル」と記者梁起鐸とか同社の保管に係る国債報償金に対し擅横の処置ありとの説は既報する処の如し同社か昨年三月より本年六月に至る間に於て接受したる義金の総額は実に六万一千円に達す其金額中三万円は本年二月七日「ベセル」は梁起鐸と謀り「ベセル」の名義を以て仁川港淮豊銀行に預け同月末に至り二万五千円を引出し四月に至り四千円又一千円の三回に悉皆之を引出し一厘の現金を剰さす然るに報償金総合所には「ベセル」と梁起鐸とか提出したる淮豊銀行振出の三万円の預り手形を現存せられあること別紙調査書の如し現金なきに手形の存する理なきを以て其手形や必す無効なるものにして三万円は既に他の手に費消せられたるものならんと云ふ
 別紙調査書は総合所長尹雄烈の質問に対し梁起鐸より提出したるものなりと
 此より先き本年二月頃総合所長尹雄烈は該三万円の予て電気会社に預けありしを「ベセル」梁起鐸等恣に引出し之を淮豊銀行に転管したるを難詰せしに利殖の関係上斯く為したりと分疏せり尹等は尚ほ此後を懸念し三個の鍵を有する金庫を購ひ現金及手形の如きは之に収め関係者三名に於て鍵を分管することゝせり
(後略)

1907年3月から1908年6月の間に、大韓毎日申報社で受け付けた報償金総額が61,000円、ベセルと梁起鐸がそのうち30,000円を仁川淮豊銀行に預けて、そこから25,000円を引き出してどこかに使ったんじゃないかっていう疑惑ということですね。そして疑惑が広まって、韓国人の李東暉・鄭永沢・李星鎬からも調査の請願が提出され、丸山警視総監が7月12日に梁起鐸を任意同行して取り調べ、容疑が固まったと考えて漢城裁判所に梁を送致しました。『統監府文書5』p207収録の警秘第268号「国債報償金費消事件」がその流れを説明しています。

 国債報償金費消事件調査の状況左の如し

一.国債報償会義捐金濫費の説喧伝せられ視察を遂くるに大韓毎日申報社の取扱に係る義捐金に濫費の事実あることは確信するに足るを以て先つ之を調査せんとする折柄偶々李東暉・鄭永沢・李星鎬の三名連署して内部大臣に該会員の調査を請願し同大臣は該金の出納保管を厳査すへき旨訓令せられたるを以て七月十二日大韓毎日申報社総務梁起鐸を警視庁に同行し数回の取調を為せり

二.七月十五日総合所長たりし尹雄烈を取調へたるに総合所の収金中三万円は仁川淮豊銀行に尹雄烈・梁起鐸・朴容奎「ベセル」の名を以て預け入れある旨を供述せり

三.梁起鐸の陳述に依れは毎日申報社に収入したる義捐金総額六万余園は総て一旦電気会社内銀行に預け入れ内三万二千三百円は総合所に移し其総収金四万二千八百余円の内三万円を仁川淮豊銀行に預け入れあり尚大韓毎日申報の収金中一万円は昨年七八月頃「アストルハウス」主人仏国人「マルタン」に貸与したりと申立るを以て同月十七日信夫理事官を経て同銀行を取調へ「コールブラン」「マルタン」及「ベツセル」は三浦理事官に取調方照会したるに淮豊銀行支配人は右は営業秘密として公表を憚るも事実は
 本年二月七日国債報償金総合所代理「ベセル」の名義を以て金三万円を預け入れ右預金は同月下旬二万五千円四月初め四千円四月二十九日一千円を三回に引出し現に残金なきことを明言せり

四.茲に於て三万円の引出し事件は「ベセル」及財務監督朴容奎・梁起鐸の共謀に出て之を費消したるものと認め去十八日先つ此一部の犯罪に就て漢城裁判所に梁起鐸を押送せり

五.三浦理事官の要求に依り仏国総領事か「マルタン」を取調へたる結果に依れは国債報償金の内二万七千五百円を昨年九月年九朱の利息を附し毎月五百円宛返済の契約にて借入れたる事実を明言したるも是亦公表を憚る旨を附言せり

六.右事実に依れは「ベセル」等と「マルタン」との賃借は数年を経されは回収する能はさる方法を執りしものにて是亦委託金費消として本日更に本件を漢城裁判所に追送せり

七.三浦理事官の要求に依り「コールブラン」に対しては米国総領事に「ベセル」の行為に関しては英国総領事に訊問要求中なるも未た何等の回答を得す

八.総合所長たりし尹雄烈は其子尹致昊をして「ベセル」に淮豊銀行に預けたる三万円の所在を問はしめたるに「ベセル」は既に之を引出し二万五千円は更に電気会社内銀行に預け入れ五千円は自己に於て保管しある旨を答へ「コールブラン」より千九百八年一月十六日付米国礦業会社株券置入の為めに二万五千円を受取りたる証書写を示したるも其日付は淮豊銀行に預け入れたる以前にして同一の金員にあらさること明らかなり従つて弁明の資料に供するに足らさるものとす

九.国債報償義捐金の取扱を為したる皇城・帝国両新聞社に対しては警部を派して精密調査せしめたるに皇城新聞社は帳簿精確銀行預金と符合し帝国新聞社は少しく不明の廉あり継続取調中

右及報告候也隆煕二年七月二十五日    警視総監 丸山 重俊     統監 公爵 伊藤 博文 殿
また、7月25日付の皇城新聞も同じような記事を載せています。



三浦弥五郎理事官の要請で仏国総領事がマルタン(アストルハウスというホテルや映画館経営のフランス人)を取り調べると、1907年9月に27,500円を年利子9%、毎月500円返済という条件で借入れていることが判明しました。この契約は回収に数年かかる方法を採用しているので、これも流用として追加送致しました。毎月500円返済だから元本完済だけでも55ヶ月つまり4年7ヶ月もかかりますし、何かの事情で止むを得ず一時的な貸付をしたんじゃなくて、本格的な融資か投資、立派な流用という判断なんでしょうね。なおコールブラン(韓美電気会社の経営や京城市電の敷設など手広く関わっているアメリカ人)の方は米国総領事、ベセルについては英国総領事に調査を要求しましたが、この7月25日時点では未回答です。

申報社と同じく運動参加団体として国債報償志願金総合所というものがあり、その総合所長の尹雄烈は息子の尹致昊を通じてベセルに淮豊銀行に預けた30,000円の所在について質問したところ、ベセルは全部引き出して25,000円は電気会社内銀行に預けて、5,000円は自分で保管したと回答して、1908年1月16日付で米国礦業会社株券購入のために25,000円を受取ったというコールブランからの証書の写しを見せます…その証書の日付は電気会社内銀行に25,000円を預ける前の日付だから、義捐金の25,000円と株購入の25,000円が同一のものではなく、弁明の根拠にはならないと言われています。そりゃそうでしょう(苦笑)
なお、後日の裁判の際ベセルの証言で、1月16日にコールブランがベセルから株購入の意思を聞いた時、16日の日付で領収証を作成して、2月3日もしくは7日に実際に現金25,000円を受け取った際にその領収証を渡しために日付に食い違いが出たと判明します。金銭の授受なんだからいい加減なことするなよ。

ともかく尹はこの調査結果のうち、総合所の報償金が電気会社内銀行に11,978円80銭、コールブランの会社に25,000円、マルタンの所に5,000円あることを確認したことのみを広告として大韓毎日申報に載せます。


報償金の所在のみを記し、どうしてそこに現金があるのか?誰がそうしたのか?それは正当な取扱によってなされたものなのか?などについて何の説明もしないというまるで横領の事実を隠匿するような広告ですが、報償金が銀行じゃないコールブランの会社とマルタンの所にあるという時点で総合所規程第4条「本所総合金額は内外国を論ぜず信実たる銀行にしばらく人をして任置せしめ(後略)」に反しており本来アウトなんですよね。でもこの広告を読んだ人はそこまで気づくかな?

また、丸山は他の新聞社の義捐金取り扱いについても調査したけど、皇城新聞社は問題なし、帝国新聞社はちょっとどうかな?ってところがあったんで調査は継続中という状況ですね。

さて、コールブランの調査について米国総領事から返事が来たので、曾禰副統監は7月26日、往電第14号「大韓毎日申報記者 梁起鐸調査に関する件」(『統監府文書5』p208収録)で日本に帰国中の伊藤に報告しました。

明治四十一年七月二十六日午前九時一五分 京城発  二十七日午前二時五三分 大森着曾禰 副統監          伊藤 統監 国債報償金取調の件に関し仏国総領事は内密に通報すと「アストル,ハウス」の主人「マルタン」か「ベセル」より二万七千五百円借入の口述書に総領事館員の公認を為したるものを送付し来りたり米国総領事は米国法規上「コールブラン」銀行部をして預り金の勘定書を提出せしむる能はされとも預け主又は報償会の役員より請求あらは必す之に応すへき旨を答へたるにより丸山警視総監に命し報償会の前会長尹雄烈又は梁起鐸をして請求を為さしむる筈なり尚同総領事は自分の承知する所によれは報償金の内二万五千円にて株券を買入れたる事実ありと云へり又「マアナム」は三浦理事官を訪問し報償会に属する金庫及帳簿を持ち去りたるは之を新聞社に置くときは他人に持出さるゝ虞あるに付自宅(「ベセル」と同居)に預りたる次第なりと語れり独り英国総領事は「ベセル」に関する当方の取調請求に対し其目的を反問したるのみならす梁の取扱ひ甚た不規則なるを非難し且つ梁に対する告発状を請求し然らは之を送付せは「ベセル」の訊問に着手するやとの問に対しても言を左右に托して確答を避けたり蓋し当初梁の留置せられたる際其放免を要求して容れられさりしを喞み今猶感情上我か請求に応するに躊躇し居るものゝ如し尤も本官は英米総領事は勿論関係人に対しても今回の事件は韓国政府か関係人民の請願に依り国債報償金の現状を調査するに外ならす尚決して犯罪を摘発するを以て目的とするにあらす唯々取調の結果国法に触れたる行為ありたる事実判明するに於ては不得已適法の手続を採るに過きさる旨を懇諭せしめ可成穏便の方法を以て調査を遂行せしめ居れり尚梁の起訴に就ては今明日中に決定の筈又英国総領事に対する此後交渉の結果は不日詳細に御報告に及ふへし 本電報は外務大臣へも別に発電致し置きたり
米国総領事は、法規上、電気会社銀行に預り金勘定書を提出させることはできないけど、預け主か報償会役員から要求があれば必ず応じると回答しました。また、米国総領事は、自分の知ってる限りでは報償金の内25,000円を使って株を購入した事実はあるとも言いました。仏国総領事からも、領事館員が公認したマルタンがベセルから27,500円を借り入れたという内容の口述書が送付されてきました。さぁ、ベセルの横領の証拠が固まってきましたね。

マアナム、つまりマーナムはベセルが退任した後の大韓毎日申報社の社長で、当時ベセルと同居していました。帳簿と金庫を持ち去ったという話は7月17日付の来電「国債報償金関係帳簿及び金庫現金隠匿の件」(『統監府文書5』p204収録)で報告されています。マーナムは三浦に対して、大韓毎日申報社に置いておくと他人が持ちだすおそれがあるということで自宅に預けたと説明していますが、韓国官憲も統監府の人間も、イギリス人所有の申報社には治外法権が発生するので簡単に踏み込めません。ましてや帳簿・金庫を持ち去ることは不可能です。もし踏み込むことが可能なら、丸山警視総監は梁起鐸を社外に呼び出して任意同行を求める必要はなく、社内に入って任員同行を求めていますよ(苦笑) つまりマーナムの言い分は単なる詭弁ですな。
だいたい、マーナム自身が国債報償志願金総合所の役員じゃない他人だろ、その他人が持ち去ってるじゃねぇかと。

英国総領事コバーンの方は、ベセルの取り調べ要求に対してその目的を逆質問したうえ梁起鐸の取扱の不規則(令状を使用せず任意同行後の逮捕を指す)を非難して、梁の告訴状を出せと言いました。三浦がじゃぁ梁の告訴状を送付したらベセルの訊問をやるのか?と言うと言を左右にして逃げます。

以上の状況が説明され、曾禰としては、英米総領事だけじゃなくて関係者に対しても、今回の事件は韓国政府が韓国人の請願によって国債報償金の現状を調査するということで、犯罪を摘発するのが目的じゃない。ただ取調の結果、国法に触れる行為が判明したら止むを得ず法律上の手続をとるだけの話、と丁寧に説明しますよ。それと穏便な方法で調査を遂行していますよ、と伊藤に報告したのです。

かなり端折っていますが、ネタばれにならないよう調整してるんでここまでが2012年6月29日現在で明示できる流れです。とりあえずここで一旦切ります。

しゃおこー★史料整理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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