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726065014805
영화 ‘택시운전사’ VIP 시사회가 7월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날 김옥빈이 참석했다.
한편 송강호,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류준열 등이 출연하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 분)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 분)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8월 2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