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준비하면서 우연히 버스대절이 생각나더라고요 퇴근하면서 집에 가는길에 버스타려는데 버스대절 관련한
광고를 봤어요 별 생각없이 지나치다 여자친구랑 전화하면서 갑자기 떠오르더라고요 저희가 결혼식버스대절을
해야되는게 제 고향이 양양이고 홀은 서울이라 결혼식버스대절을 해야된다고 얘기했더니 큰일날뻔했다고
하더라고요 아직 모두에게 얘기는 안했는데 인원수만 정해지면 빠르게 예약을 해야되겠어요
45,41,미니버스,33,28,밴 등 다양한 차종이 있어서 가성비 따져서 진행해야되는데 식겁했네요 ㅠㅠ 엄청 욕먹을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