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친구들이 한국 놀러올때 제가 마중 나갔는데 그때 콜택시를 불렀어요 3명이어서 큰 콜택시를 이용했어요 그리고 다시
돌아갈때는 인천공항택시를 이용했어요 역시나 사람이 있어서 넓은 인천공항택시를 탔는데 일본친구들이
첫인상과 갈때 정말 대접받는 느낌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차가 없기도하고 이렇게 와줘서 저는 고마워서 이렇게
준비를했는데 도착하자마 차를 이용하고 또 갈때도 차량을 빌려서 가서 정말 고맙다고 하드라구요...
보통은 대중교통을 이용했었다고 하는데 저는 먼길 오기도해서 일단 몸의 피로를 풀라고 준비한건데
다들 좋아해서 제가 덩달아 기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