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준형이^^
조회수 : 48
세분류: 자유주제
KO
32
icyss
54,800
준형아.
누나가 전화를 했었는데, 받지를 않아서 마음이 편치 않았었는데,
다행이구나.
아버님 가시는 길이 날씨도 좋고, 또 마음도 편하게 가셨다니
정말 그보다 복된 일이 또 어디 있겠니.
준형이가 올린 글을 보니까 정말^^ 멋있게 자랐구낭^^
나중에 누나가, 정말 멋진 남자에게 맞는 멋진 술을 사주마.
멋진 준형이 ^^
담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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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준형이^^
준형아.
누나가 전화를 했었는데, 받지를 않아서 마음이 편치 않았었는데,
다행이구나.
아버님 가시는 길이 날씨도 좋고, 또 마음도 편하게 가셨다니
정말 그보다 복된 일이 또 어디 있겠니.
준형이가 올린 글을 보니까 정말^^ 멋있게 자랐구낭^^
나중에 누나가, 정말 멋진 남자에게 맞는 멋진 술을 사주마.
멋진 준형이 ^^
담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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