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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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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ppappa 54,800
> 공감이 가는 글이었습니다.. > 현 세계제일의 경제 부국....축척된 고도의 기술력.... > 선대가 물려준 여러가지 은혜를 당연하게 누리면서... > 선대가 저지른 죄악을 외면하는 일본의 모습에  > 조그마한 분노를 느낍니다... -잼있는 내용같네여~무슨책인지 재목하구 쓴이좀 갈켜주시겠떠여..? 저두 기회되면 읽어봤음 하네여~ 그리고 일본에 관한 의견에 대해 동감되는 면도 없지나마 있어여~ 그런데 그렇게만 생각하고있던 제가 일본에 와서 살며 동세대의 젊은이,중년..그리구 매일같이 뉴스다 신문에서 마주치는 일본의 정치인들을 만나보고 느낀것이 있다면(제가 만난 인원이 일본인들을 대표할정도의 수와 범위라고는 생각지 않지만) 우리가 아직 모르고있는 부분도 많다는 거예여.. 다시말하면 무작정 상대를 다구치기보단 그들을 먼저 알고넘어가자는거죠~ 전 몇년전부터 이런 정치적인 얘기나 과거의 문제에 대해 일본인들과 얘기하는걸 꺼려하고있어여~ 그건 제가 얘기해본 일본인의 대부분이(거의라고해도 될만큼) 과거 한국,중국등에서 일어난 일을 거의모르고있어여~(알아도 수박겉핥기식인것같아여~) 일본에 핵퍽탄이 떨어져 일본이 패망한것으로인해 아픔을 격은것으로 전쟁은 더이상 있어서는 안된다라는 교육을 하고있는것뿐~쇼화텐노(쇼화천황,고유명사로 쓰기때문에 이이상의 존칭은 생략)를 기축으로한 옛 일본군이 저지른 실상이나,그 당시 피해를 입은 한국인,중국인,그외의 아시아샴들이 얼마나 고통을 받고 살았을까~하는 죄책감에 의한 전쟁방지론식의 교육은 아니다라는 겁니다..(히로시마공원에 세워져있는 피해자위령탑은 일본인만을 위한것으로 한국인위령탑은 공원밖깥쪽에 자그마하게 세워져 있는걸보면 그런생각 안들까여..?) 우연히 알게된 몇몇 친구들은 전쟁시 그런것들이 있었다는 걸 대학교에 들어가 우연히 본 어느 책이나 기사등에서 알게되었고,그것들이 사실인지 믿어지지않는다면서 스스로 자료를 찾아보고 해서 역사적사실을 알았다는군여. 이것도 제가 만나본 일본인이 한정되어있어서 나온 결과인지는 모르지만,한가지 확실하게 알아두어야할건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일본인들이 나쁘다고 해야할것인가 하는겁니다. 지금은 과거를 연연하지말고 동반자로서의 입장에서 일본을 바라봐야하고(물론 그렇다구 과거를 잊지말라는 것은 아닙니다만,앞도 바라봐야한다는것입니다) 그들의 이러한 교육현실에대해 어떻게 대처해가야하는지에대해 궁리하고 그것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가야하지않을까여~ 현재도 많이 진행되어가고 있는걸로 압니다만,일본 역사교육 수정이 그 예가 아닌가 십습니다..우리가 아무리 일본에 사죄(이 "사죄"란 말은 일본에서는 정말로 심한 의미이기때문에 공개석상에서 "사죄"란 말을 별로 쓰지않고 "유감"등으로 대처했었지만 98년 김대중대통령방일시 서류상으로 이 "사죄"란 단어가 처음으로 쓰여졌음)를 요구한들 그 요구가 일본인들에게는 어떤 느낌으로 전달될까여..? 이렇게 말하면 이해하기 쉬울지도 모르겠군여~ 만일 제 할아버지가 예전에 살아계실때 옆집의 가족을 범하고 재산을 빼앗고 그 가족의 성을 갈려고까지 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그 사실을 숨기고 아버지를 길렀고,할아버지가 그당시 번 돈으로 부자인 아버지에게 태어난 전 그덕에 걱정없이 편한히 잘 살고있죠~(마을에서는 그사실을 알고있지만 두집문제라 별로 입밖으로 흘리지 않는군여~전 들어도 옛날일이라 별 관심두 없구여~) 그런데 옆집에선 저희한테 계속 예전에 너희 할아버지가 우리한테 나쁜짓을 하고 가족들을 범하고했으니 사죄해라~하고 합니다..하지만..할아버진 돌아가셔서 이세상에 없구..아버진 그에대해 알고는 있지만 저에게 그 얘기를 해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럴땐 전 어떤기분일까여..? 전 아무것도 들은바도 없고..그런일 격은것두 아니라서 잘 모르니깐..모른다고 할지도 모르죠~그렇게 자꾸 사죄해라하면서 옛날 기록들을 들춰내 보이면서 사실을 부인하지 말라라고 한다면, 전 어떻게 하면 될까여..?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일본과의 파트너쉽은 없어서는 안될거라 생각합니다..하지만..우리가 계속 과거를 연연하면서 일본을 바라본다면..어떻게 될까여..? 그럼..우리가 어떻게 하면 될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는데여~그 해답을 찾기위해 지금 우리가 이렇게 살고있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글이 길어졌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하고여~ 이건 그냥 저의 의견에 불과하니 넘 깊숙히 생각하지 않아 주셨으면 하네여~^^;; 그럼~         미운오리새끼 토니.. 그런데 글재주 진짜없당~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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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이 가는 글이었습니다.. > 현 세계제일의 경제 부국....축척된 고도의 기술력.... > 선대가 물려준 여러가지 은혜를 당연하게 누리면서... > 선대가 저지른 죄악을 외면하는 일본의 모습에  > 조그마한 분노를 느낍니다... -잼있는 내용같네여~무슨책인지 재목하구 쓴이좀 갈켜주시겠떠여..? 저두 기회되면 읽어봤음 하네여~ 그리고 일본에 관한 의견에 대해 동감되는 면도 없지나마 있어여~ 그런데 그렇게만 생각하고있던 제가 일본에 와서 살며 동세대의 젊은이,중년..그리구 매일같이 뉴스다 신문에서 마주치는 일본의 정치인들을 만나보고 느낀것이 있다면(제가 만난 인원이 일본인들을 대표할정도의 수와 범위라고는 생각지 않지만) 우리가 아직 모르고있는 부분도 많다는 거예여.. 다시말하면 무작정 상대를 다구치기보단 그들을 먼저 알고넘어가자는거죠~ 전 몇년전부터 이런 정치적인 얘기나 과거의 문제에 대해 일본인들과 얘기하는걸 꺼려하고있어여~ 그건 제가 얘기해본 일본인의 대부분이(거의라고해도 될만큼) 과거 한국,중국등에서 일어난 일을 거의모르고있어여~(알아도 수박겉핥기식인것같아여~) 일본에 핵퍽탄이 떨어져 일본이 패망한것으로인해 아픔을 격은것으로 전쟁은 더이상 있어서는 안된다라는 교육을 하고있는것뿐~쇼화텐노(쇼화천황,고유명사로 쓰기때문에 이이상의 존칭은 생략)를 기축으로한 옛 일본군이 저지른 실상이나,그 당시 피해를 입은 한국인,중국인,그외의 아시아샴들이 얼마나 고통을 받고 살았을까~하는 죄책감에 의한 전쟁방지론식의 교육은 아니다라는 겁니다..(히로시마공원에 세워져있는 피해자위령탑은 일본인만을 위한것으로 한국인위령탑은 공원밖깥쪽에 자그마하게 세워져 있는걸보면 그런생각 안들까여..?) 우연히 알게된 몇몇 친구들은 전쟁시 그런것들이 있었다는 걸 대학교에 들어가 우연히 본 어느 책이나 기사등에서 알게되었고,그것들이 사실인지 믿어지지않는다면서 스스로 자료를 찾아보고 해서 역사적사실을 알았다는군여. 이것도 제가 만나본 일본인이 한정되어있어서 나온 결과인지는 모르지만,한가지 확실하게 알아두어야할건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일본인들이 나쁘다고 해야할것인가 하는겁니다. 지금은 과거를 연연하지말고 동반자로서의 입장에서 일본을 바라봐야하고(물론 그렇다구 과거를 잊지말라는 것은 아닙니다만,앞도 바라봐야한다는것입니다) 그들의 이러한 교육현실에대해 어떻게 대처해가야하는지에대해 궁리하고 그것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가야하지않을까여~ 현재도 많이 진행되어가고 있는걸로 압니다만,일본 역사교육 수정이 그 예가 아닌가 십습니다..우리가 아무리 일본에 사죄(이 "사죄"란 말은 일본에서는 정말로 심한 의미이기때문에 공개석상에서 "사죄"란 말을 별로 쓰지않고 "유감"등으로 대처했었지만 98년 김대중대통령방일시 서류상으로 이 "사죄"란 단어가 처음으로 쓰여졌음)를 요구한들 그 요구가 일본인들에게는 어떤 느낌으로 전달될까여..? 이렇게 말하면 이해하기 쉬울지도 모르겠군여~ 만일 제 할아버지가 예전에 살아계실때 옆집의 가족을 범하고 재산을 빼앗고 그 가족의 성을 갈려고까지 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그 사실을 숨기고 아버지를 길렀고,할아버지가 그당시 번 돈으로 부자인 아버지에게 태어난 전 그덕에 걱정없이 편한히 잘 살고있죠~(마을에서는 그사실을 알고있지만 두집문제라 별로 입밖으로 흘리지 않는군여~전 들어도 옛날일이라 별 관심두 없구여~) 그런데 옆집에선 저희한테 계속 예전에 너희 할아버지가 우리한테 나쁜짓을 하고 가족들을 범하고했으니 사죄해라~하고 합니다..하지만..할아버진 돌아가셔서 이세상에 없구..아버진 그에대해 알고는 있지만 저에게 그 얘기를 해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럴땐 전 어떤기분일까여..? 전 아무것도 들은바도 없고..그런일 격은것두 아니라서 잘 모르니깐..모른다고 할지도 모르죠~그렇게 자꾸 사죄해라하면서 옛날 기록들을 들춰내 보이면서 사실을 부인하지 말라라고 한다면, 전 어떻게 하면 될까여..?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일본과의 파트너쉽은 없어서는 안될거라 생각합니다..하지만..우리가 계속 과거를 연연하면서 일본을 바라본다면..어떻게 될까여..? 그럼..우리가 어떻게 하면 될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는데여~그 해답을 찾기위해 지금 우리가 이렇게 살고있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글이 길어졌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하고여~ 이건 그냥 저의 의견에 불과하니 넘 깊숙히 생각하지 않아 주셨으면 하네여~^^;; 그럼~         미운오리새끼 토니.. 그런데 글재주 진짜없당~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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