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니의 잡담.........................
조회수 : 53
세분류: 자유주제
KO
22
제이꿍
54,800
하.......... 여기도 이제 오기 힘들군요......
왜 힘드냐구요?
먼가 활력소를 잃었다구 해야할까요
아니면 다른곳에 재미를 빼앗겼다고 해야할까요
하는일 없이 나날이 시간만 지나가고
날이 갈수록 허무해짐은 무슨 의미일런지........
겨울도 점점 지나가고 따스한 봄이 다가오려면 아직
한 한달은 좀 이르기는 하지만
일년 내내 겨울인 저의 맘을 둘 곳이 없네여
PS. 근데 잡담이면서........ 스스로의 감정에 취해 눈에
눈물이 글썽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로서는 왜 눈물이 글썽이는지......... 왜 슬퍼지는지
알 수가 없네여........ 제 자신이 모르는데....
여러분들이 잘 아실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네여
감수성이 예민한 21살의 남아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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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의 잡담.........................
하.......... 여기도 이제 오기 힘들군요......
왜 힘드냐구요?
먼가 활력소를 잃었다구 해야할까요
아니면 다른곳에 재미를 빼앗겼다고 해야할까요
하는일 없이 나날이 시간만 지나가고
날이 갈수록 허무해짐은 무슨 의미일런지........
겨울도 점점 지나가고 따스한 봄이 다가오려면 아직
한 한달은 좀 이르기는 하지만
일년 내내 겨울인 저의 맘을 둘 곳이 없네여
PS. 근데 잡담이면서........ 스스로의 감정에 취해 눈에
눈물이 글썽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로서는 왜 눈물이 글썽이는지......... 왜 슬퍼지는지
알 수가 없네여........ 제 자신이 모르는데....
여러분들이 잘 아실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네여
감수성이 예민한 21살의 남아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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