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회수 : 47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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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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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화도 잘 내고 너무 모나고
누구에게든 짐이 되려하지 않고 그래서
더욱 외루움으로 떠는게 그런게 바로나
누굴 위해 산 적도 있고 미워도 하고
내가 원하던 많은 것을 얻었지만
내속은 굳게 닫혀서 열리지 않는게 바로나
부정한 세상에 미움을 돌린적이 있고
의심만 남은 날 꾸짖어 보기도하지
나조차도 힘에 겨운 날 정말 불안해
쉬어 갈 곳이 필요해
똑바로 하려하면 꼭 한번 욕을벅고
솔직히 하려하면 꼭 화를 입지
너무많이 아주 많이 남들에게 상철 입는 나는
그렇고 그런 날 아끼는 사람들이 있고
말하고 싶은데 못하는 내가 여깄지
깨어나 일어나 내가 날 다스릴수 있게
거기둬 버려둬 이제는 그럴때가 됐어
깨어나 일어나 내가 날 다스릴수 있게
거기둬 버려둬 이제는 그런나이기를...
음...이걸 친한 친구한테 문자로 다 보내줬었다니...
참..손가락이 튼튼해..ㅡㅡ;;;
역시 좋아서 올려봅니다.^^
이승환님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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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없이 화도 잘 내고 너무 모나고
누구에게든 짐이 되려하지 않고 그래서
더욱 외루움으로 떠는게 그런게 바로나
누굴 위해 산 적도 있고 미워도 하고
내가 원하던 많은 것을 얻었지만
내속은 굳게 닫혀서 열리지 않는게 바로나
부정한 세상에 미움을 돌린적이 있고
의심만 남은 날 꾸짖어 보기도하지
나조차도 힘에 겨운 날 정말 불안해
쉬어 갈 곳이 필요해
똑바로 하려하면 꼭 한번 욕을벅고
솔직히 하려하면 꼭 화를 입지
너무많이 아주 많이 남들에게 상철 입는 나는
그렇고 그런 날 아끼는 사람들이 있고
말하고 싶은데 못하는 내가 여깄지
깨어나 일어나 내가 날 다스릴수 있게
거기둬 버려둬 이제는 그럴때가 됐어
깨어나 일어나 내가 날 다스릴수 있게
거기둬 버려둬 이제는 그런나이기를...
음...이걸 친한 친구한테 문자로 다 보내줬었다니...
참..손가락이 튼튼해..ㅡㅡ;;;
역시 좋아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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