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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약혼자랑 헤어졌당..자루야...

조회수 : 68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833 54,800
음...하...이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그래..사실이야. 결혼하자고 한 사람이 있었지..그러나..나는 그를 기다렸는데 그는 날 기다리지 않겠다는 구나. 나이가 많으니 그럴만 하겠지...너무 화가 났어. 여기 나 좋다는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그들이 내게 가까이 오려고 할적마다 난 약혼자있어요..하면서 내 안의 벽을 만들었는데..그는 결혼을 쉽사리 바꾸더구나..갈팡질팡하면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끝내..내가 5월에 한국에 돌아오지 않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그래...난 기다렸어....기다리고 싶었어..근데 그는 아닌 것 같더구나. 더이상 그런 걸로 상처 받기 싫더라... 그래서 헤어졌어... 그리고 나 좋다는 사람과 아주 빨리 사귀어 버렸지.. 왜그랬는지는..아마도 자루군도 알거야...... 무슨 노래 가사 같군......음..그러나..현실이다.. >빗자루 Wrote... >비비안누나 약혼한 사람 있지 않아요? >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아닌가.. >맞죠? 있죠?..... > > > > > >>이민경 Wrote... >>>vivian Wrote... >>>제 일본인 남자친구가 제게 써 준 시인데 해석은 안 해 주네요 >>>제목이 바보라는 것 밖에요..해석 좀 해 주세용...흑..   >>>기다리겠슴다..아...근데 이 친구의 말이 아마 어려울거라고 하네요.. >>>그래도..도와 주세요...뭔 내용인지....  >>> >>> >>>ソバカスだらけの顔に >>>手をふれるといつも >>>私はあることを思い出す >>> 突然倒れた君と >>>病院に行ったあの日 >>>ただの食べ過ぎといわれ >>>私は怒るふりをして >>>そっとこころでは      >>>(よっかった)とつぶやいた >>>いつのまにかときはたち >>>偶然に見かけたあなたの事を >>>大事なものとみていた自分に >>>そのときようやくきがついた >>>デアイは運命だったと >>>思うときはあるけれど >>>やっぱりそれは偶然です >>>運命なんかではなくて >>>偶然をのりこえデアッタ >>>あなたと私は世界で >>>ただひとつの組み合わせ >>>いっしょにいるのはただただに >>>お互いのことが好きだから >>>だから私はあなたには >>>愛してるなんて言わないよ >>>いっしょにいる事こそが >>>そのアカシであるということに >>>あなたが自分でキズクその日まで >>> >>주근깨 투성이의 얼굴에 >>손을 대면 항상 >>나는 어떤 일이 생각난다 >>돌연 쓰러진 너와 >>병원에 갔던 어느날 >>그냥 과식이란 말을 듣고 >>나는 화난척을 하고 >>몰래 맘으로는 >>(다행이다)라고 중얼거렸다 >>어느샌가 시간은 흘러 >>우연히 만났던 너의 일을 >>중요한것이라 보아왔던 자신에게 >>그 때 겨우 깨달았다 >>만남은 운명이였다라고 >>생각할 때는 있지만 >>역시 그것은 우연입니다 >>운명따위가 아닌 >>우연을 넘어만난 >>너와 나는 세상에서 >>단 하나의 짝지음 >>함께 있는것은 단지 >>서로를 좋아하기때문에 >>때문에 나는 너에게는 >>사랑하고있다는 말 따위 하지않아 >>함께 있는것이야말로 >>그 증거로 >>네가 스스로 깨달을 그 날까지 >> >> >>그냥 저 나름대로 해석한거라...똑 바로 한건지....^^ >>암튼...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좋은 시 인것 같네요.. >>비록..제가 이 시의 맛을 잘 살리진 못한것 같지만... >>그래두...대충의 의미는 아시겠죠? >>결론은 그 남자친구분이.. >>자신이 사랑한단 말을 하지않아두... >>비비안님을 사랑하고 있단 뜻인가보네요~^^ >>그럼...도움이 되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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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약혼자랑 헤어졌당..자루야...

음...하...이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그래..사실이야. 결혼하자고 한 사람이 있었지..그러나..나는 그를 기다렸는데 그는 날 기다리지 않겠다는 구나. 나이가 많으니 그럴만 하겠지...너무 화가 났어. 여기 나 좋다는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그들이 내게 가까이 오려고 할적마다 난 약혼자있어요..하면서 내 안의 벽을 만들었는데..그는 결혼을 쉽사리 바꾸더구나..갈팡질팡하면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끝내..내가 5월에 한국에 돌아오지 않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그래...난 기다렸어....기다리고 싶었어..근데 그는 아닌 것 같더구나. 더이상 그런 걸로 상처 받기 싫더라... 그래서 헤어졌어... 그리고 나 좋다는 사람과 아주 빨리 사귀어 버렸지.. 왜그랬는지는..아마도 자루군도 알거야...... 무슨 노래 가사 같군......음..그러나..현실이다.. >빗자루 Wrote... >비비안누나 약혼한 사람 있지 않아요? >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아닌가.. >맞죠? 있죠?..... > > > > > >>이민경 Wrote... >>>vivian Wrote... >>>제 일본인 남자친구가 제게 써 준 시인데 해석은 안 해 주네요 >>>제목이 바보라는 것 밖에요..해석 좀 해 주세용...흑..   >>>기다리겠슴다..아...근데 이 친구의 말이 아마 어려울거라고 하네요.. >>>그래도..도와 주세요...뭔 내용인지....  >>> >>> >>>ソバカスだらけの顔に >>>手をふれるといつも >>>私はあることを思い出す >>> 突然倒れた君と >>>病院に行ったあの日 >>>ただの食べ過ぎといわれ >>>私は怒るふりをして >>>そっとこころでは      >>>(よっかった)とつぶやいた >>>いつのまにかときはたち >>>偶然に見かけたあなたの事を >>>大事なものとみていた自分に >>>そのときようやくきがついた >>>デアイは運命だったと >>>思うときはあるけれど >>>やっぱりそれは偶然です >>>運命なんかではなくて >>>偶然をのりこえデアッタ >>>あなたと私は世界で >>>ただひとつの組み合わせ >>>いっしょにいるのはただただに >>>お互いのことが好きだから >>>だから私はあなたには >>>愛してるなんて言わないよ >>>いっしょにいる事こそが >>>そのアカシであるということに >>>あなたが自分でキズクその日まで >>> >>주근깨 투성이의 얼굴에 >>손을 대면 항상 >>나는 어떤 일이 생각난다 >>돌연 쓰러진 너와 >>병원에 갔던 어느날 >>그냥 과식이란 말을 듣고 >>나는 화난척을 하고 >>몰래 맘으로는 >>(다행이다)라고 중얼거렸다 >>어느샌가 시간은 흘러 >>우연히 만났던 너의 일을 >>중요한것이라 보아왔던 자신에게 >>그 때 겨우 깨달았다 >>만남은 운명이였다라고 >>생각할 때는 있지만 >>역시 그것은 우연입니다 >>운명따위가 아닌 >>우연을 넘어만난 >>너와 나는 세상에서 >>단 하나의 짝지음 >>함께 있는것은 단지 >>서로를 좋아하기때문에 >>때문에 나는 너에게는 >>사랑하고있다는 말 따위 하지않아 >>함께 있는것이야말로 >>그 증거로 >>네가 스스로 깨달을 그 날까지 >> >> >>그냥 저 나름대로 해석한거라...똑 바로 한건지....^^ >>암튼...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좋은 시 인것 같네요.. >>비록..제가 이 시의 맛을 잘 살리진 못한것 같지만... >>그래두...대충의 의미는 아시겠죠? >>결론은 그 남자친구분이.. >>자신이 사랑한단 말을 하지않아두... >>비비안님을 사랑하고 있단 뜻인가보네요~^^ >>그럼...도움이 되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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