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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56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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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9060
54,800
요즘 왜그렇게 슬픈지 모르겠어요.
졸업을 하니까 너무 막막하고
제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너무 즐겁고 사는게 행복했었는데.
근데 이제는 잘 지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부디 그 분이 행복하시기를 바랄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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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그렇게 슬픈지 모르겠어요.
졸업을 하니까 너무 막막하고
제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너무 즐겁고 사는게 행복했었는데.
근데 이제는 잘 지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부디 그 분이 행복하시기를 바랄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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