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할수없었당
조회수 : 54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9063
54,800
막 컴앞에 앉아 두드리려는 순간
선배가 떡하니 오는거샤~
그냥 할라그랬는데
무지 바쁜 표정으루 성큼성큼오는데 어찌할 수 없었당
낼은 밤에나 올것가튼데
한 9시정도...아님 8시 30분...
모르겠다 내일일은 내일 알아서...
구럼..
>★☆★ Wrote...
>머냐...ㅡㅡ;;
>나 일하느라 쪽지온지 몰랐어
>확인하고 너한테 바로 쪽지 날리자마자
>사라졌데...ㅡㅡ;;
>자쉭~~
번역문보기
어찌할수없었당
막 컴앞에 앉아 두드리려는 순간
선배가 떡하니 오는거샤~
그냥 할라그랬는데
무지 바쁜 표정으루 성큼성큼오는데 어찌할 수 없었당
낼은 밤에나 올것가튼데
한 9시정도...아님 8시 30분...
모르겠다 내일일은 내일 알아서...
구럼..
>★☆★ Wrote...
>머냐...ㅡㅡ;;
>나 일하느라 쪽지온지 몰랐어
>확인하고 너한테 바로 쪽지 날리자마자
>사라졌데...ㅡㅡ;;
>자쉭~~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