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잔치에...뭐라더라..
조회수 : 163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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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9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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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끝까지 말은 못 하겠네여..그래도 나름대로 준비하신거니까..
휴..6개월간 준비하셨다는 어느 분께 죄송하지만..
솔직히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고 몸두 너무 피곤하네여..
괜히 갔다는 생각이 들 정도루..
리허설인가..할 정도로 엉성하게 개막을 알리며 시작을 하긴 한거같은데, "이것으로 어쩌고 저쩌구..마친다"라는 따위의 얘기는 하지 않으셨으니까 아직 진행중인건가여? -.-
저녁식사는..왠 몇 일 지난 밥으로 만든 김밥에, 과자, 떡, 샌드위치(내가 만들어도 그것부단 괜찮겠다..)..솔직히 김치가 젤루 맛있더군여(농협 하나로 김치~). 하두 답답해서 진행요원을 붇들고, 이것두 밥이냐..물었더니 자기들도 몰랐다, 우린 점심도 못 먹었다..라는 엉뚱한 대답...뿐.
또 한번-.-
식사중이면 방송을 통해서건 주최측의 어떤 말이 있겠지. 어떤 식으로 이 시간이 진행되며, 어쩌구..저쩌구..등의.
ㅋㅋ 밥 다 먹었으면 가세여..거짓말 같으신가여..진짜예여..
내가 머, 콜라에 김밥 몇 개 먹으러 온 것두 아니구..해서, "식사후에 어떤 행사가 또 있나여? 지금 이렇게 각자 능력껏 친구 알아서 사귀는 건가여?" 물었더니.."식사 다 하시면 가셔도 됩니다.."
휴....어쩔 수 없이..-.-
화가 나더군여. 그래여 머. 외국에서 온다는 게 한두푼도 아니고..500명이 온다는 건 믿지도 않았지만, 100명, 아니 50명은 참석을 했는지 궁금하네여. 일본측 진행요원 20-30명 정도..그 외는 한국에 관광을 온 일본인들이 참석한거라는데..
정말 답답하고 화가나서 KJCLUB쪽 사람과 얘기를 했습니다.
뭐라는 줄 아십니까..2층은 일본어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올라간 거고, 그래서 일본인은 1층에 많이 있다. 일본어 할줄알면 들어가서 얘기해라..
-.- 우리보구 알아서 들어가 얘기하라네여..
아무나 붙잡고, "하지메마시테.."해볼걸 그랬나여..
내 앞에다 일본친구를 만들어달라는 건 아니었슴다.
최소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면서 얘기하라고 햬야지,
그리고 오늘 참석한 사람들은 전부 일본어를 잘하는 사람도 아닌데..
알아서 얘기하라니..그게 말이나 됩니까?
88체육관에서 행사가 끝나고 밥 먹어라..해서 갔더니, 그 이후로 주최측에선 아무런 얘기가 없었습니다. 하두 답답해서 1층으로 내려왔더니, 자기들끼리 사진찍고 잼있게 보내더군여.
솔직히 제가 기대한 건 교류의 장(맞나?)이었는데, 이건 니덜끼리 밥먹고 알아서해라. 였슴다.
휴...끝도 없이 쓸 것 같으네여..너무 기대를 많이 했기 때문일까..
기억나는건 아침햇살이랑 매실 시음회에서 무쟈게 마셔대던 거 밖에 없네여..추첨해서 상품준다는 건..추첨은 언제 하는지..내년에 하나여? 애초에 상품도 없는걸..왜 준다고 했을까..
분위기를 어트케든 좋게 만들려구 애쓴 주노어빠..
몇 시간씩 추위에 떨며 앉아있어서 지칠대로 지쳤는데..그게 잘 될리가 있었겠어여..주노어빠의 그 표정은..잊을 수 없어여..내가 여기 왜 왔을까..하는 표정이었는데....웃고 떠들려고 해도 안되는 걸 우째..화만 나는걸..
이럴 줄 알았으면, 다른 사람들처럼 중간에 가 버릴꺼..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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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잔치에...뭐라더라..
차마 끝까지 말은 못 하겠네여..그래도 나름대로 준비하신거니까..
휴..6개월간 준비하셨다는 어느 분께 죄송하지만..
솔직히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고 몸두 너무 피곤하네여..
괜히 갔다는 생각이 들 정도루..
리허설인가..할 정도로 엉성하게 개막을 알리며 시작을 하긴 한거같은데, "이것으로 어쩌고 저쩌구..마친다"라는 따위의 얘기는 하지 않으셨으니까 아직 진행중인건가여? -.-
저녁식사는..왠 몇 일 지난 밥으로 만든 김밥에, 과자, 떡, 샌드위치(내가 만들어도 그것부단 괜찮겠다..)..솔직히 김치가 젤루 맛있더군여(농협 하나로 김치~). 하두 답답해서 진행요원을 붇들고, 이것두 밥이냐..물었더니 자기들도 몰랐다, 우린 점심도 못 먹었다..라는 엉뚱한 대답...뿐.
또 한번-.-
식사중이면 방송을 통해서건 주최측의 어떤 말이 있겠지. 어떤 식으로 이 시간이 진행되며, 어쩌구..저쩌구..등의.
ㅋㅋ 밥 다 먹었으면 가세여..거짓말 같으신가여..진짜예여..
내가 머, 콜라에 김밥 몇 개 먹으러 온 것두 아니구..해서, "식사후에 어떤 행사가 또 있나여? 지금 이렇게 각자 능력껏 친구 알아서 사귀는 건가여?" 물었더니.."식사 다 하시면 가셔도 됩니다.."
휴....어쩔 수 없이..-.-
화가 나더군여. 그래여 머. 외국에서 온다는 게 한두푼도 아니고..500명이 온다는 건 믿지도 않았지만, 100명, 아니 50명은 참석을 했는지 궁금하네여. 일본측 진행요원 20-30명 정도..그 외는 한국에 관광을 온 일본인들이 참석한거라는데..
정말 답답하고 화가나서 KJCLUB쪽 사람과 얘기를 했습니다.
뭐라는 줄 아십니까..2층은 일본어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올라간 거고, 그래서 일본인은 1층에 많이 있다. 일본어 할줄알면 들어가서 얘기해라..
-.- 우리보구 알아서 들어가 얘기하라네여..
아무나 붙잡고, "하지메마시테.."해볼걸 그랬나여..
내 앞에다 일본친구를 만들어달라는 건 아니었슴다.
최소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면서 얘기하라고 햬야지,
그리고 오늘 참석한 사람들은 전부 일본어를 잘하는 사람도 아닌데..
알아서 얘기하라니..그게 말이나 됩니까?
88체육관에서 행사가 끝나고 밥 먹어라..해서 갔더니, 그 이후로 주최측에선 아무런 얘기가 없었습니다. 하두 답답해서 1층으로 내려왔더니, 자기들끼리 사진찍고 잼있게 보내더군여.
솔직히 제가 기대한 건 교류의 장(맞나?)이었는데, 이건 니덜끼리 밥먹고 알아서해라. 였슴다.
휴...끝도 없이 쓸 것 같으네여..너무 기대를 많이 했기 때문일까..
기억나는건 아침햇살이랑 매실 시음회에서 무쟈게 마셔대던 거 밖에 없네여..추첨해서 상품준다는 건..추첨은 언제 하는지..내년에 하나여? 애초에 상품도 없는걸..왜 준다고 했을까..
분위기를 어트케든 좋게 만들려구 애쓴 주노어빠..
몇 시간씩 추위에 떨며 앉아있어서 지칠대로 지쳤는데..그게 잘 될리가 있었겠어여..주노어빠의 그 표정은..잊을 수 없어여..내가 여기 왜 왔을까..하는 표정이었는데....웃고 떠들려고 해도 안되는 걸 우째..화만 나는걸..
이럴 줄 알았으면, 다른 사람들처럼 중간에 가 버릴꺼..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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