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re : <font size=3 font color=red>..니..공부핑계 대기는..ㅋㅋ
조회수 : 47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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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7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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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어떻게 그걸...
그리고 용타기형 이름이 빠졌네.. ^^;;
>♡우나짱♡ Wrote...
>푸~~하하하
>
>살아있었꾸나~~!!
>
>그려...세상에는 핑계없는 무덤없다...ㅋㅋ
>
>고3이란 시간을 이용해서...니...작업들어가구 있쮜???
>
>음!~하하하하ㅏㅎ.....ㅡㅡ;;;
>
>그럼...담에 보자구~~!!!
>
>
>
>>♡MJ♡ Wrote...
>>안녕하세여은비에요..밑에 우나형아가 쓴글 봤어여..
>>참..은비 메일이 지금 맛이가서..답장을 못하나봐여..
>>요즘 고3이란게 이렇게 허무하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요즘은 메일확인할시간조차 허락되질 않네여..
>>오늘은 이렇게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글 올립니다.. ^^
>>아무튼 우나형에게 답장 하나 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모처럼 저에게 메일 주셨는데... 정말 죄송해여..
>>다음엔 꼭 메일 드리겠습니다 우나형.. 요즘 회사때문에 바쁘시죠?
>>그래도 힘내세여.... 화이팅~~~~~~~~~~~~~~~~~~~~~~~~**
>>제가 여기 없는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모모누난 요즘 (실은 내가 여기 못들어와서겠지만..) 보이지도 않더니.. 고새 나를 버리고 새로운 남자친구를..사귀는소문이.. 흑흑.. 그래도 잘 지내신다니까 너무 반가워여
>>아다치..여짱누나..비짜루.. 슬레쉬형..(슬레쉬형이 갑자기 너무 보구 싶어..) 애기누나.. 하늘이누나.. 하버형 하리형... 철주형.. 리전드형..그리고...타키짱.. 리어리형..지현이 진수형...날 많이 아껴줬던 다구누나 뽀나미누나 발이누나.. 그리고 날 항상 괴롭히던(?) 나니누나...내동생들..지로랑 쪼미...그리고 정말 우리동생들한테 잘 해주셨던 빠샤누나.....
>>그리고 한때 동생들의 자양강장제이자..정말 좋은 누나 떄로는 좋은 친구였던 마꼬또.... 내 동생 흰둥이 은혜.. 일본 갔구나...어쩐지 연락이 없더니만... 백일이누나.. 이구아나님..피엘형... 기타갈켜준대놓구서......
>>예쁜메일 항상보내주던 파워형... 아로스....유일한 우리동네누나 도시노리누나...정말 오랜만에 이름불러보는 해짱누나랑 문주형.... 히나짱.....
>>코지누나.....아주 가끔가다가 만나는 다프.... ....... 또.......... 아!
>>일루숑.. 고운이... 그리고 정말 고마웠던 서킷브레이크누나....
>>그리고... 또 누가 있더라..... 흑흑... 자꾸 기억에서 멀어지는것 같은 이 기분이 너무 싫어여... 바쁘다는 핑계로 소중한 사람들을 잊는다는건..
>>지금 고3.......... 나말고도.... 많이 있겠지요... 그분들 다들 힘들다는거 알아요... 힘내세여..........
>>모두들 너무 보구 싶구여........... 다음에... 정말 다음에 꼭 만나요..
>>..................... 또 이렇게 여운을 남기고 가야하는군요...
>>그럼.......... 안녕히.................. .........
>>아................ 가기 싫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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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re : <font size=3 font color=red>..니..공부핑계 대기는..ㅋㅋ
헉........ 어떻게 그걸...
그리고 용타기형 이름이 빠졌네.. ^^;;
>♡우나짱♡ Wrote...
>푸~~하하하
>
>살아있었꾸나~~!!
>
>그려...세상에는 핑계없는 무덤없다...ㅋㅋ
>
>고3이란 시간을 이용해서...니...작업들어가구 있쮜???
>
>음!~하하하하ㅏㅎ.....ㅡㅡ;;;
>
>그럼...담에 보자구~~!!!
>
>
>
>>♡MJ♡ Wrote...
>>안녕하세여은비에요..밑에 우나형아가 쓴글 봤어여..
>>참..은비 메일이 지금 맛이가서..답장을 못하나봐여..
>>요즘 고3이란게 이렇게 허무하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요즘은 메일확인할시간조차 허락되질 않네여..
>>오늘은 이렇게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글 올립니다.. ^^
>>아무튼 우나형에게 답장 하나 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모처럼 저에게 메일 주셨는데... 정말 죄송해여..
>>다음엔 꼭 메일 드리겠습니다 우나형.. 요즘 회사때문에 바쁘시죠?
>>그래도 힘내세여.... 화이팅~~~~~~~~~~~~~~~~~~~~~~~~**
>>제가 여기 없는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모모누난 요즘 (실은 내가 여기 못들어와서겠지만..) 보이지도 않더니.. 고새 나를 버리고 새로운 남자친구를..사귀는소문이.. 흑흑.. 그래도 잘 지내신다니까 너무 반가워여
>>아다치..여짱누나..비짜루.. 슬레쉬형..(슬레쉬형이 갑자기 너무 보구 싶어..) 애기누나.. 하늘이누나.. 하버형 하리형... 철주형.. 리전드형..그리고...타키짱.. 리어리형..지현이 진수형...날 많이 아껴줬던 다구누나 뽀나미누나 발이누나.. 그리고 날 항상 괴롭히던(?) 나니누나...내동생들..지로랑 쪼미...그리고 정말 우리동생들한테 잘 해주셨던 빠샤누나.....
>>그리고 한때 동생들의 자양강장제이자..정말 좋은 누나 떄로는 좋은 친구였던 마꼬또.... 내 동생 흰둥이 은혜.. 일본 갔구나...어쩐지 연락이 없더니만... 백일이누나.. 이구아나님..피엘형... 기타갈켜준대놓구서......
>>예쁜메일 항상보내주던 파워형... 아로스....유일한 우리동네누나 도시노리누나...정말 오랜만에 이름불러보는 해짱누나랑 문주형.... 히나짱.....
>>코지누나.....아주 가끔가다가 만나는 다프.... ....... 또.......... 아!
>>일루숑.. 고운이... 그리고 정말 고마웠던 서킷브레이크누나....
>>그리고... 또 누가 있더라..... 흑흑... 자꾸 기억에서 멀어지는것 같은 이 기분이 너무 싫어여... 바쁘다는 핑계로 소중한 사람들을 잊는다는건..
>>지금 고3.......... 나말고도.... 많이 있겠지요... 그분들 다들 힘들다는거 알아요... 힘내세여..........
>>모두들 너무 보구 싶구여........... 다음에... 정말 다음에 꼭 만나요..
>>..................... 또 이렇게 여운을 남기고 가야하는군요...
>>그럼.......... 안녕히.................. .........
>>아................ 가기 싫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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