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 대우자동차노조 진압과정 미친경찰들 경찰의난동꼭보세요
조회수 : 58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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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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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힘있는정부의 경고라.....이건 분명히 법원에서도 결정이 난일을 가지고 경찰이 사무실에 못들어가게 무력으로 막아서 노조원들이 그에따라서 집회를 가진걸로 알고 있는데.....
분명히 국회에서...결정한일을...결찰이 못하게 해서...
그래도노조원들이 잘못한건가.....
아무리 임무수행중...이라고해도..아무힘도 없는 시민을 그렇게 몽둥이로 두들겨 패고 때리고....분명 이번에는 노조원들의 화염병투여도없었는데...
어찌됐건..이번사건만 가지고볼때 100% 티클하나의 빈큼도없이 모든 잘못은 경찰에게 있다고 봅니다...
분며여 이번 이런 강경대응도 경찰서장의 실적올리기때문에 일어난일이라고 하니깐요..그래서 짤렸지만요...
참 그리고시민들의불편...네 물론 약간의 불편이 있긴 했지만...
인천시민 모두..큰 불만은 없었습니다...모두 이해 했던거 같은데요...
돌아댕기다가 많은 어른들의 얘기를 들었으니깐요.....
참고로 저 인천사라용~
>키사에 Wrote...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데요
>
>자료 화면을 보고 많은 생각들을 했는데요
>
>대우노조들의 시위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지요
>
>꽤 오래되는걸로 기억합니다.
>
>그 시위 때문에 간간히 많은 시민들이 피해를 보곤햇죠
>
>그들의 생존권을 위해 투쟁하는것..그것은 마지막 분노의 분출구가 되겠죠
>
>어쩔수 없는 마지막 방법이긴 하지만
>
>글쎄요 그들을 이해 하지 못하는건 아닙니다.
>
>하지만 경찰들만 욕할수 있을까요
>
>여기서는 음성이 자세히 들리지 않는데요
>
>다른 곳의 자료를 보니..그들도 어떻게 보면 군 복무 중이고....
>
>그들 사이에는 그저 임무를 수행하는 일일것입니다.
>
>그리고 힘이 있다는 정부 쪽에서도 여러차례 경고를 한것으로 알고 있어요
>
>물론 정부쪽에서도 타협의 출구를 찾을 그런 좋은 방안을 내지 못한점
>
>정부의 책임도 일부 있다고 봅니다.
>
>저도 이 문제에 관련해서 꽤 많은 말들을 듣긴했습니다만
>
>의약분업이니 할때 이야기로 끝을 내자라고 했는데 결국은 끝이 났죠
>
>결과야 어떻든 이렇게 무력으로 가진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이건 누구의 잘못으로 떠 넘길수 있는 그런일이 아니라고 봐요
>
>그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대우 노조측 그리고 정부 둘간의 대화가 아쉽습니다.
>
>그리고 화면 또한 충격이구요
>
>그저 대우노조들의 아픔...그리고 경찰측의 아픔 지금 사회전체의 흐름에
>
>안타깝고 가슴 아프고....
>
>결론은..잘 모르겠네여
>
>제가 건장지게 글을 올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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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 대우자동차노조 진압과정 미친경찰들 경찰의난동꼭보세요
음.....
힘있는정부의 경고라.....이건 분명히 법원에서도 결정이 난일을 가지고 경찰이 사무실에 못들어가게 무력으로 막아서 노조원들이 그에따라서 집회를 가진걸로 알고 있는데.....
분명히 국회에서...결정한일을...결찰이 못하게 해서...
그래도노조원들이 잘못한건가.....
아무리 임무수행중...이라고해도..아무힘도 없는 시민을 그렇게 몽둥이로 두들겨 패고 때리고....분명 이번에는 노조원들의 화염병투여도없었는데...
어찌됐건..이번사건만 가지고볼때 100% 티클하나의 빈큼도없이 모든 잘못은 경찰에게 있다고 봅니다...
분며여 이번 이런 강경대응도 경찰서장의 실적올리기때문에 일어난일이라고 하니깐요..그래서 짤렸지만요...
참 그리고시민들의불편...네 물론 약간의 불편이 있긴 했지만...
인천시민 모두..큰 불만은 없었습니다...모두 이해 했던거 같은데요...
돌아댕기다가 많은 어른들의 얘기를 들었으니깐요.....
참고로 저 인천사라용~
>키사에 Wrote...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데요
>
>자료 화면을 보고 많은 생각들을 했는데요
>
>대우노조들의 시위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지요
>
>꽤 오래되는걸로 기억합니다.
>
>그 시위 때문에 간간히 많은 시민들이 피해를 보곤햇죠
>
>그들의 생존권을 위해 투쟁하는것..그것은 마지막 분노의 분출구가 되겠죠
>
>어쩔수 없는 마지막 방법이긴 하지만
>
>글쎄요 그들을 이해 하지 못하는건 아닙니다.
>
>하지만 경찰들만 욕할수 있을까요
>
>여기서는 음성이 자세히 들리지 않는데요
>
>다른 곳의 자료를 보니..그들도 어떻게 보면 군 복무 중이고....
>
>그들 사이에는 그저 임무를 수행하는 일일것입니다.
>
>그리고 힘이 있다는 정부 쪽에서도 여러차례 경고를 한것으로 알고 있어요
>
>물론 정부쪽에서도 타협의 출구를 찾을 그런 좋은 방안을 내지 못한점
>
>정부의 책임도 일부 있다고 봅니다.
>
>저도 이 문제에 관련해서 꽤 많은 말들을 듣긴했습니다만
>
>의약분업이니 할때 이야기로 끝을 내자라고 했는데 결국은 끝이 났죠
>
>결과야 어떻든 이렇게 무력으로 가진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이건 누구의 잘못으로 떠 넘길수 있는 그런일이 아니라고 봐요
>
>그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대우 노조측 그리고 정부 둘간의 대화가 아쉽습니다.
>
>그리고 화면 또한 충격이구요
>
>그저 대우노조들의 아픔...그리고 경찰측의 아픔 지금 사회전체의 흐름에
>
>안타깝고 가슴 아프고....
>
>결론은..잘 모르겠네여
>
>제가 건장지게 글을 올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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