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네요.
조회수 : 50
세분류: 자유주제
KO
0
stoph
54,800
저도 그 사람도 서로 좋아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연락한다고 해 놓고 연락이 안 오네요.
사정상, 그 쪽에서 먼저 연락을 해서 만나곤 했는데......
나한테 실망한 걸까.....
같이 있을 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가슴이 정말 아리네요. 이렇게 좋아하는 줄 몰랐어요.
얼핏 보면 볼품도 없어 보이는 그 애가 왜
이렇게 생각나는지 지금도 눈물이 나오려고 합니다.
내 핸드폰 번호도, 내 메일 주소도 모르고 잊어버린건 아닌걸까..
라는 정말 엉뚱한 생각도 해봤어요.
너무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바보같으니....
연락이 끊긴지 한달이 다 돼가네요.
저 차인 거겠죠... 후훗....
번역문보기
괴롭네요.
저도 그 사람도 서로 좋아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연락한다고 해 놓고 연락이 안 오네요.
사정상, 그 쪽에서 먼저 연락을 해서 만나곤 했는데......
나한테 실망한 걸까.....
같이 있을 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가슴이 정말 아리네요. 이렇게 좋아하는 줄 몰랐어요.
얼핏 보면 볼품도 없어 보이는 그 애가 왜
이렇게 생각나는지 지금도 눈물이 나오려고 합니다.
내 핸드폰 번호도, 내 메일 주소도 모르고 잊어버린건 아닌걸까..
라는 정말 엉뚱한 생각도 해봤어요.
너무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바보같으니....
연락이 끊긴지 한달이 다 돼가네요.
저 차인 거겠죠... 후훗....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