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방랑자....아저씨....alladdin2000입니다.
ID는 alladdin2000....그런데 닉네임도 똑같이 설정하려고 했더니 거부당했습니다.
오늘 관리자에게 정말로 그 닉네임이 사용중인지 문의를 했기 때문에....
잘 되면 가까운 시일에 닉네임도 alladdin2000이 될 지도 모릅니다.
Enjoy에서 조금 놀다가.....메뉴개편으로 자유로운 글쓰기가 힘들어져서
Go Japan에서 휴양생활을 보냈습니다.
여기(KJ)에 와 보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그때마다 "저는 천천히 갑니다."라고 대답했지요.
저는 상당히 완고하고....스스로 정말로 하고 싶어질 때까지 아무것도 안 하는 "귀차니즘"의 화신같은 성격이라서....(실생활에서도 신경을 쓸 일이 많이 생겨서....다른 곳에 신경을 쓰고 싶지도 않았고....)결국 1개월동안 느긋하게 Go Japan에서 놀았습니다.
사람도 별로 없고...스레를 올려도 아무도 보러 오지 않는....시골의 산골마을같은 게시판에서
모든 일에 신경을 끊고....1개월을 보내고...슬슬 이쪽으로 와볼까 해서 KJ에 가입해 보았습니다.
실은 지금도 업무가 밀려 있기 때문에....Enjoy시절 처럼 오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가끔씩 놀러 올까....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Enjoy 동호회에도 가입했는데....
저에게는 그것도 스레를 올릴 수있는 권한을 가지기 위한 수단에 불과합니다.
어제도 여기의 ponpon555씨의 스레에 레스를 남겼지요.
저는 앞으로도 어디에 소속되더라도 ....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언제든지 자신이 납득이 가는 방법으로 행동할 생각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