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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서중 문안신완성하는

조회수 : 508
세분류: 자유주제 JA 40 SugarlessTea 54,800

이쪽은, 아침부터 개여 있고, 오늘도 더워질 것 같습니다.

창으로부터 들어 오는 강한 바람이, 피부에 기분 좋아서 행복∼♪

좋은 여름의 날을 보내 주세요^^

       ◎야생의 바람(Album Remix) 이마이 미키

    「야생의 바람」    

막 찢어내진 티켓의 문자와 같이


추억은 더이상 아무것도 약속은 하지 않는데


만날 때 바뀌고 있었던 기억의 스케치 지우지 않는다

끝까지 곁에 있어 지킬 수 없는거야


둘러싸 오는 슬픔을 알 수 있어도

미소지어 안녕이 말할 수 없으니까


언제의 날인가 혼자서 간다면


야생의 바람 부는 날에 지금의 모든 것을 버려


지금의 모든 것을 버려



던져 던진 사과를 뒤쫓는 흰 구두


버릇이 없는 주행 분그것마저도 잊지 않는다


「미안해···」라고 했군요 등으로 플룻 듣도록(듯이)

비탈길에 당신만 작아진다


울지 말고 황혼에 손을 들어


야생의 바람같이 강한 마음을 갖고 싶다


강한 마음을 갖고 싶다

끝까지 응시하고 싶은거야


둘러싸 오는 슬픔을 알 수 있어도

I stand in the wind


The wind in your heart


That blows forever more


울지 말고 황혼에 손을 들어


끝까지···


 
원문보기

暑中お見舞い申¥しあげます

こちらは、朝から晴れていて、今日も暑くなりそうです。

窓から入ってくる強い風が、肌に心地よくて幸せ〜♪

良い夏の日を過ごしてください^^

       ◎野生の風(Album Remix) 今井美樹

    「野生の風」    

ちょうど破り取られた チケットの文字のように


思い出はもう何も 約束はしないけど


逢うたび変わってた 記憶のスケッチ消さない

最後まで そばにいて守れないの


めぐり来る悲しみがわかってても

ほほえんで さよならが言えないから


いつの日か ひとりきり行くのなら


野生の風 吹く日に 今のすべてを捨てて


今のすべてを捨てて



放り投げた林檎を 追いかける白い靴


くせのない走りかた それさえも忘れない


「ゴメン・・・」と言ったのね 背中でフルート聴くように

坂道に あなただけ小さくなる


泣かないで 夕暮れに手をあげて


野生の風みたいに 強い心が欲しい


強い心が欲しい

最後まで見つめたいの


めぐり来る悲しみがわかってても

I stand in the wind


The wind in your heart


That blows forever more


泣かないで 夕暮れに手をあげて


最後ま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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