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U - 「Kiss me」
오늘은 토요일....주말의 상쾌한 아침에 분위기에 맞는 노래로....
요즘 제가 주목하는 IU가 부른 「Kiss me」를 골랐다.
제가 IU를 좋아하는 이유는 크게 3가지....
1. 목소리가 좋다.
2. 음악을 즐기고 있다.
3. 자기 나름대로 음악을 해석하고 있다.
음악을 즐기고 자신만의 해석으로 자신의 음악세계를 만들고 있다면...
그 사람이 다소 노래를 못 불러도 저는 인정하고 응원하는 편이다.
그런데 IU는....목소리까지 좋고....다채로운 표현방법을 가지고 있다.
어린 나이를 생각하면....나중에 좋은 노래를 만나고.....틀림없이 "Dreams Come True"의 Yoshida miwa씨와 같은 Big Star가 될....그런 인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만약에 Big Star가 안 되더라도 나는 그녀의 목소리와 노래를 귀하게 생각할 것이다.
한국의 음악계의 미래가 좀더 밝아지는 느낌이다....후후후....(Θ_Θ)
오늘도 좋은 하루....즐거운 주말이 되도록.....화이팅!!!
\(Θ_Θ)/
신문배달 아저씨, 야쿠르트 아줌마 수고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