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tokoton씨도 reviver씨도 konta도 tenper씨도 terara씨도 tarouza씨도
give 씨도 oneiricking씨도 nativebeauty씨도...
지금kj에서 만나고 있는 사람들도 헤어진 사람들도
그리고 enjoy 개편되기 한두달쯤?? 전에 친해진
일본분들도 쪽지로 많은 얘기를 나누었던 분들도
zhzhskek언니나 viz씨나 nae19씨나 hyde_11씨나 pupupu94씨나 kart씨나 lsm씨나 ism씨나
egiszzang씨나 fastermon씨나 bluefeli씨나 some이나 hysteric0621언니나 love_pain씨나
다른 한국분들도 너무너무 보고싶다
이렇게 kj에서 만나고 있어도 보고싶은데
다들 잘 지내고는 있을지 모르겠다
실제로 만난 인연이라면 서로 연락처라도 주고받겠지만
어쩔수 없는 온라인 상이고 국적도 달라서 기껏해야 주고받은
연락처는 MSN ID정도??... 그렇지만 아무도 접속을 안하고 T_T
enjoy가 개편되고 난뒤로도 쪽지로 계속 연락을 주고받았던 분들은
enjoy가 폐쇄되자 아예 연락할 길이 사라졌고
예전에 있었던 어렴풋한 기억만 남아서 그리움만 커져가는것 같다.
인연이 있으면 다시 만난다는 말이 있지만 솔직히 그건 기적에 가깝겠지
어쩌면 오늘 내 옆을 스쳐지나갔던 수많은 사람들중 한명이 내가 그리워 하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아 옛날에 enjoy개편되기전에 글쓴거 몇개를 옮겨놨는데
더 많이 옮겨놀껄 이란 생각이 드네요...ww 조금 후회되는 ^^;;
진짜 오랜만에 읽었더니 뭔가 손발이 오그라 들면서도 그립네요
그러고보면 제가 맨처음에 투고한 글이 "문화차이" 라는 글이었는데
그때부터 oneiricking씨는 레스를 달으셨었네요 ^^
지금읽어보니 아휴, 악플다는 분들과 나름 대화로 풀어보겠다고
열심히 논쟁부린것도 답답하고 ww 지금이라면 그냥 무시할텐데
또 무슨... 주장글이 말도안되고 그냥 웃기네요ww
근거도 근거가 아니고... 그냥 어린애가 지 잘났다고 깐죽댄것밖에 안보이는 T_T...
민망해라... T_T.. 그래도 그땐 그 나름대로 순순했던것 같은데... ww 아 향수 T_T...
어째뜬 뭐 다들 보고싶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