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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우수하지 않습니다. 한글에 대한 오해-한국어 위키피디아

조회수 : 2,232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0978 54,800
더이상.. 이 게시판에서 특정한 문자 체계가 우수하다거나.. 그런 말 하지 맙시다. 전 세계의 문자는 각각 장단점이 있는법입니다. 이 글의 출처는 한국어 위키백과이고요 주소는 http://ko.wikipedia.org/wiki/%ED%95%9C%EA%B8%80%EC%97%90_%EB%8C%80%ED%95%9C_%EC%98%A4%ED%95%B4 입니다. 일본어 위키백과에도 있더군요...(저는 일본어를 능숙하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글을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 http://ja.wikipedia.org/wiki/%E3%83%8F%E3%83%B3%E3%82%B0%E3%83%AB%E3%81%AB%E5%AF%BE%E3%81%99%E3%82%8B%E8%AA%A4%E8%A7%A3 한글에 대한 오해 한민족 우월주의를 고취시키는 역사, 학설이나 종교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목적 등을 위하여 만들어진, 한글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한국인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지는 경우가 많다. 이런 정보는 한글이 다른 문자 체제보다 절대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믿음을 낳기도 하며, 심지어는 방송 언론과 한글에 관련된 다큐멘터리 등에서도 이러한 정보를 근거 없이 인용하는 경우가 있다.[출처 필요] 하지만 그 중 상당수는 일반적으로 잘못 알려진 한글에 대한 오해이다. 목차 한글과 비문해율 UNDP 2005년 리포트에 따른, 나라별 문맹률. 2005년 대한민국은 문해자 97.9%로 세계 47위이다. 보통 한글이 우수하다는 논지에 대한 잘못된 근거 가운데 하나가 한국 사람 가운데 비문해자(문맹)가 없거나 거의 없다는 것이다. 비문해율은 보통 그 지역의 초등 교육 실태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똑같은 로마자를 쓰는 나라끼리도 해당 국가의 경제력이나 초등 교육 정도에 따라 문맹률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비문해율이 문자와는 관련이 없다는 것을 나타낸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대한민국의 비문해자 비율(문맹률)은 "0%"는 아니다. 국제연합 개발 계획의 통계에서는 2008년 현재 15세 이상의 대한민국 사람 가운데 문해자 비율은 99.0%로 적용하고 있다.[1] (이것은 미국, 유럽, 일본 등과 함께 15위권에 해당하는데, 상위권 국가들은 대부분 실측값이 아니며 대한민국의 통계 역시 실측이 아니다. 예전 통계에서 나온 이른바 97.8%도 역시 실측값이 아니다.[2]) 2008년 국립국어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성인 비문해자 비율은 1.7%이다. [3] 1945년 광복 직후에는 12세 이상의 한국인 가운데 22%만이 한글을 읽을 수 있었을 뿐이었다.[4] 그리고 그 당시 태어난 한국 사람 가운데에는 어려운 시절을 겪으며 초등 교육을 받지 못한 채 살아왔기 때문에 한글을 모르거나 맞춤법이 서툰 사람들이 아직까지 많이 생존해 있으며, 이들을 위한 ‘한글 학원’과 초등 교육을 베푸는 시설도 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2002년에 조사한 바에 따르면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가운데 24.6%가 초등학교 6학년 수준의 읽기·쓰기를 할 수 없거나 어려움을 겪는 정도의 비문해자이다.[5] 문자와 언어의 차이 한글에 대해 다룬 글, 또는 한국어에 대한 글에서 문자 한글과 언어 한국어를 구별하지 않고 혼용하는 사례가 다수 발견된다.[6][7] “한글은 과학적인 언어이다.”, “세계 지적 재산권 기구(WIPO) 총회는 한글을 특허협력조약(PCT) 의 공식어로 채택했다.”, “한국어는 과학적이어서 배우기 쉽다.”와 같은 문장이 대표적이며, 한글 지명·한글 이름·한글 번역·한글 자막·한글화·한글판 등도 한글이 고유어/한국어의 의미로 전용되어 쓰인 예이다. 이러한 용어 사용 때문에 한글의 우수성에 대한 주장들이 부풀려져 한국어는 우수하다는 논리로 비약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자-언어 혼동 현상은 한글-한국어 외에 로마자를 가리켜 영어라고 부르는 경우 등도 포함한다. ‘한국어=한글’라는 인식과 함께 주로 한국어는 음성 언어, 한글은 문자 언어로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철자법 자체를 한글의 특징으로 이해하므로 “한글은 소리 나는 대로 읽고 쓰므로 우수하다.”라는 오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언어의 본질은 음성으로서, 문자는 언어를 기록하기 위한 기호, 즉 음성을 보존하는 부차적 보조 수단에 불과하며, 언어와 문자의 관계는 임의적·자의적이므로 필연적 관계가 없다. 한국어는 한글 사용 이전에는 이두·향찰 등 한자를 사용하여 표기되었고, 근래에는 공공 표지판에 한국의 지명을 로마자로 표시한 경우가 많으나 어느 경우나 문자가 다를 뿐 모두 같은 한국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마찬가지로 만일 어떤 외국어를 한글로 적더라도 그것은 그 외국어를 모르는 한국인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외국어일 뿐이다. 한글 수출 한국어가 아닌 언어를 쓰지만 문자가 없는 민족에 한글을 표기 문자로서 보급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 또는 단체도 있다.[8] 2001년 한글날에 문화방송은 한 언어학 교수가 라후족에 게 한글을 보급한다는 내용의 다큐멘터리 《한글, 라후 마을로 가다》를 방영했다. 하지만 이 다큐멘터리 촬영에 참가한 한 대학원생은 뒷날 그 방송이 연출된 것이며, 라후족은 로마자로 라후어를 기록해 왔기 때문에 새로운 문자를 필요로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9] 하지만 이 방송이 발단이 되어 한국어와 라후어가 한 계통이라는 주장[10]이나, 한국인의 조상이 라후족이라는 주장[11] 등이 생기기도 했었는데, 이는 언어학적으로나 인류학적으로나 근거가 희박하다. 2004년에는 경북대학교의 한 교수가 한글로 된 테툼어의 표기 체계를 동티모르에 보급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고 잘못 알려지는 일이 일어났다.[12] 동티모르 사람들은 예전부터 로마자로 테툼어를 표기해 왔기 때문에 새로운 문자를 도입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을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주장을 구체적으로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나 실제 사례 등 결과물을 제시한 사례가 거의 없다. 2009년에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주 부톤섬 바우바우 시는 토착어 찌아찌아어를 표기할 문자로 한글을 채택하였다. 프로젝트 성공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 [13] 한글 수출의 어려움 어떤 이는 한글을 다른 언어에 적용하면 한국 사람이 이를 곧바로 유창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다른 언어들은 한국어와 음운 체계가 다르기 때문에 우연히 한국어와 비슷한 음운 구조를 갖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한글로 그 언어를 표기하더라도 한글 맞춤법과는 다른 정서법의 개발이 필요하다. 한글은 초성+중성+종성의 CVC 음절 구조를 쓰는 한국어를 기초로 모아쓰기 방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풀어쓰기를 하지 않는 한 자음군(영어 단어 strike의 str 같은 경우)이나 이중 모음을 표현하는 데에 매우 취약하다. 이러한 점을 무시할 경우, 모든 자음에 모음 ㅡ와 소릿값 없는 어두의 ㅇ을 잉여적으로 표기하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 풀어쓰기를 할 경우에도 모음 문자와 자음 문자의 공간 조형성이 서로 달라 단순 배열할 경우 시각적으로 상당한 저항이 있기 때문에 일부 문자의 변형이 불가피하다.[14]이러한 글자 모양의 변형이 이루어질 경우, 그것은 대다수 한국인에게 익숙한 한글 지식과는 동떨어진, 한글을 기초로 한 신문자 또는 한글 파생 문자가 될 뿐이다. 또한 특정 언어가 어떤 문자를 사용하느냐 하는 문제는 정치나 종교적인 문제와 결부되는 특징이 있다. 구 소비에트 연방 지역에서 사용되는 소규모 언어들이 소련 붕괴 이후 키릴 문자에서 로마자로 표기 체계를 바꾸는 것은 주로 정치적인 이유(소련의 지배에 대한 반감) 때문이며, 이슬람교 문화권의 언어들이 종종 아랍 문자로 표기되는 것은 문화·종교적인 이유 때문이다. 즉, 문자의 사용은 문화적 정체성과 관련이 높으며, 이를 효율성을 이유로 도입하려는 시도는 대부분 실패했다. 문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진 소수 언어들의 대부분은 알려진 것과는 달리 이미 정서법 체계를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그 대부분은 그들이 속한 국가의 지배적 언어가 사용하는 문자 또는 로마자에 기반하고 있다. 이는 로마자가 세계에서 가장 널리 통용되는 문자인 동시에 유럽에서 기반하고 있지만 비교적 특정 국가나 민족의 문화를 대표하지 않는 중립성을 가지고 있고, 여러 언어를 표기하는데 이미 널리 쓰이고 있으며 인쇄나 컴퓨터 처리 등에 간결하다는 장점 때문이다. 또한 무엇보다 이들 소수 언어 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이 로마자 사용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이들은 보통 자신의 모어를 버리고 지배적 언어 사용으로 나아간다. 이는 모어를 유지하는 것보다 그 나라의 지배적인 언어를 습득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며 그 사회에서의 생존에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는 사투리의 사용이나 보존보다 표준어 구사가 현실적 이득이 되는 것과 넓은 의미에서 비슷하다. 즉, 소수 언어의 보존은 정치, 경제, 문화적 자립 등 언어 외적인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 이런 점에서 정치적 영향력, 경제적 지원, 학술적 연구 및 인도적 지원 등이 뒷받침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과학적이라는 이유만으로 한민족의 민족적 전유물에 가까운 한글이 정치·종교적으로 한민족과 밀접한 관계가 없는 소수 언어의 문자로 받아들여지기는 어렵다. 표음성 때로 한글은 ‘소리 나는 대로 읽고 쓰기 때문에’ 우수한 표기 체계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조금 무리수가 있는 주장이다.[출처 필요] 자유 변이나 음운 규칙 등의 현상이 있기 때문인데, 예를 들어 ㅐ와 ㅔ는 한글 창제 초기에는 이중모음이었으나 현재는 단모음이 되었다. 모음 ㅢ는 더욱 불규칙해서 ㅡ와 ㅣ를 합친 원 발음 외에도 경우에 따라 [ㅣ], [ㅔ]로도 발음된다. 한글 맞춤법과 한국어의 표준어 규정에 따르면 같은 ㅌ 받침이라도 ‘밭이’는 [바치]로 읽지만, ‘홑이불’은 [혼니불]로 읽는다. 또한 ‘대가’를 ‘한 분야에 뛰어난 사람’이라는 뜻일 때에는 [대ː가]로 발음하지만, ‘일을 하고 받는 보수’·‘어떠한 일을 성취하기 위해 들이는 노력’을 뜻할 때는 [대ː까]로 발음하며 ‘몇 대가’에서는 [때가]로 발음하기도 한다. 또한 현대 한글 맞춤법에서는 모음의 장단을 따로 표기하지 않기 때문에 문자 표기만으로는 발음의 장단을 알 수가 없다.[15] 종종 영어와 일본어의 표기 체계를 한글과 비교하곤 한다. 예를 들어 영어 철자법에서는 a가 face에서는 /eɪ/, preface에서는 /ɪ/ 로 소리 나는 등 매우 불규칙적이지만 한글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한국어의 한글 맞춤법이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 때 크게 개정되고 그 이후로도 몇 차례 개정되었지만, 영어의 철자법은 16세기 이후 몇 세기 동안 언어의 발음이 바뀌어 온 데 비해 별로 개정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근대 한국어나 1933년 개정 전의 철자법을 따르면서 지금의 한국어로 읽는 행위와 별 다를 바가 없다. 몇 세기 동안 손보지 않고 역사적인 철자법을 고수하는 철자법이 비교적 최근에, 그것도 계속해서 수정되고 있는 맞춤법보다 불규칙하고 실제 발음과 잘 맞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영어와는 달리 나머지 서유럽어의 대부분은 (영어와 마찬가지로 라틴 문자에 기반한 문자를 사용하면서도) 음소적인 표기에 기반하고 있어 표기법이 상당히 규칙적인 편이다. 예를 들어 핀란드어의 경우 발음과 철자법이 규칙적이어서 철자에서 나름대로 정확한 발음을 알 수 있고 철자를 몰라도 발음만 정확히 알면 철자를 알아낼 수 있을 정도이다. 비교적 복잡한 철자법을 가진 프랑스어조차도 적혀진 철자에서 정확한 발음을 유추하는 것은 쉬운 편이다. 일본어의 음절 문자인 가나도 일본어의 음소와 상당히 규칙적인 대응이 가능하다.[출처 필요] 즉 문자의 규칙적인 표음성은 문자의 우수성보다는 철자법에 더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다.[출처 필요] 유네스코에 관한 오해 한국의 많은 언론과 미디어에서는 한글이라는 문자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을 정도로 세계가 인정한 세계 최고의 문자라고 주장한다.[16][17] 더욱 나아가 한글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18] 하지만 이는 한글이라는 문자와 《훈민정음》이라는 책을 혼동한 데서 오는 오해이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것은 한글 자체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보 70호인 《훈민정음 해례본》의 고문서로, 다른 문자와 달리 문자를 만든 배경과 원리를 기록하고 있기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것이다.[출처 필요] 유네스코에서는 특정 문자나 언어 자체를 세계유산, 세계기록유산,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 등으로 지정하지 않는다. 문해율 증진에 힘쓴 사람에게 주는 유네스코 세종대왕상이 있는데, 이는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하여 제정된 것이고, 대한민국 정부가 상금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가림토 문자 일부에서는 훈민정음이 고전을 본땄다는 내용을 풀이할 때, 이 구절에서 고전을 고조선에서 사용했던 가림토 문자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있다.그들 중 일부는 중국의 한자도 신지문자라는 한민족의 문자에서 유래되었다고 주장한다. 또, 가림토 문자가 일본으로 건너가 신대 문자가 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가림토로 쓰인 문헌이나 비석 등의 자료가 없는 점, 가림토의 글자가 현대 한국어와 많이 달랐을 고대 한국어의 음운 체계를 반영한 것으로 보기 어려운 점, 그리고 운용에 편리한 표음 문자가 있는데 한자를 수입해서 사용할 필요성이 있는가 등의 많은 의문점이 있다.현재 가림토 문자의 출처인 환단고기는 위작이라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며,가림토 문자 또한 그러하다.추가로, 일본의 신대문자 역시 후대의 위작이라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한글의 정보화 왼손으로 모음을 오른손으로 자음을 입력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드보락 자판 한글 두벌식 자판이 로마자 QWERTY 자판보다 효율적인 점, 그리고 휴대폰용 한글 자판이 로마자 자판보다 효율적인 점을 들어, 대한민국이 한글 덕에 IT 강국이 될 수 있었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도 있다.[19] 하지만 이는 타자기의 한계점을 고려할 수밖에 없었던 QWERTY 자판이나, ABC순으로 배열된 휴대폰 자판에 비해 후대에 나와 좀 더 효율성을 따져서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인 것이지, 그것이 한글이 로마자에 비해 효율적이기 때문이라고는 입증된 적이 없다. 실제로 로마자 자판 중에는 QWERTY 자판보다 효율적인 드보락 자판이 개발되어 있다. 한글은 로마자와 달리, 음절 형태로 처리하기 때문에 정보화 시대의 검색과 문자 처리에 유리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20] 실제로는 단순히 나열하는 형태로 처리하는 로마자와는 달리 한글은 초성 중성 종성이 합쳐지는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입출력 및 검색 등의 처리 과정이 아주 복잡한 문자에 속한다.[21] 문자 검색의 경우에도 일반적인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에서 로마자 A가 포함된 단어를 검색하는 기능은 대부분 지원하지만, ㄱ이 포함된 단어를 검색하는 기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거의 없다. 게다가 유니코드 영역의 한글 문자의 수가 완성된 글자만 11172개나 있다. 이는, ANSI 표준이 127개인 것에 비해 엄청나게 많은 숫자다. 여기서 반론 하나 추가하자면, 윈도에 있는 한글의 완성된 글자는 한글의 음운체계가 조합형 형태로 되는 글자임을 무시하고 완성형으로 글자를 인식, 마치 한자처럼 글자수를 배분하기 때문이다. 이러다보니 ㄱ+ㅏ 를 2바이트로만 저장하면 될것을 1바이트의 "가"로만 따로 저장하는데 문제가 생긴다. 1990년대 초반에 나왔던 조합형 한글 카드와 프로그램의 경우 훨씬 적은 26개의 음소글자만 가지고도 13000개 이상의 글자를 표현,표기 가능했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의 경우 한글의 조합형 체계를 무시하고 완성형 체계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11172개나 되는 글자를 가지게 된것이다. 이는 외국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의 한글에 대한 글자 구성에 대한 인식의 부족에서 비롯된다. 한글은 기존의 글자구성과는 다른 방식으로 구성되므로, 조합형 체계가 마땅하며 그로인해 유니코드 데이터 영역도 줄일수있게 된다. 인간이 만든 글자중에 완성형 체계만 있다고 하는 이런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 결국 한글의 독창적 구성을 망치게 된 원인이며, 이것은 전적으로 홍보 부족에 있다. 생김새가 한자와 비슷해서 이것도 완성형 글자로 배당한다는것은 완전한 모순이다. 영어와 다른점은 world라는 단어처럼 일렬로 배열되지 않는다는 차이점만 있을뿐, 그 점을 제외하면 sw적으로 한글을 구현하는데에 11172개의 데이터 낭비가 필요없게 된다. 단 26개의 글자 배당만 있고, 프로그램 코딩시에 글자를 구성할때 "ㅅ,ㅔ,ㄱ,ㅖ"라는 단어가 입력되면 데이터 처리와는 상관없이 "세,계" 이런식으로 디스플레이 하는 방식으로서의 한 영역에만 구분하여 할당하기만 하면 되는것이다. 기타 사례 이밖에도 인터넷과 방송 언론을 통해 정확한 근거가 부족한 상태로 나타난 한글과 관련된 오해는 다음과 같다. * 유네스코에서 진행 중인 소수 언어 보호 프로그램인 바벨 계획(Babel Initiative)에서 한글을 이용하여 문자가 없는 언어의 표기 수단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 몇 년 전 프랑스에서 세계 언어학자들이 모이는 학술회의에서 한국어를 세계 공통어로 쓰자는 토론이 있었다.[22] *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언어학 대학에서 합리성, 과학성, 독창성 등의 기준으로 세계 모든 문자를 순위를 매겼는데 한글이 1위를 차지했다.[22] *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문자이다.[22] * 한국인이 IQ가 높은 이유는 한글 덕분이다.[22] * 훈민정음은 한자를 한글로 대체하기 위해 창제했다. 이들은 대부분 사실을 과장하거나 근거가 희박한 주장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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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ングルは優秀ではないです. ハングルに対する誤解-韓国語ウィキピデ−ア

これ以上.. この掲示板で特定の文字体系が優秀だとか.. そんな言わないでください. 全世界の文字はそれぞれ長短所がイッヌンボブです. この文の出処は韓国語ウィキバックグァで住所は http://ko.wikipedia.org/wiki/%ED%95%9C%EA%B8%80%EC%97%90_%EB%8C%80%ED%95%9C_%EC%98%A4%ED%95%B4 です. 日本語ウィキバックグァにもありますね...(私は日本語が上手にできないからこの文を読んで見なかったです.) http://ja.wikipedia.org/wiki/%E3%83%8F%E3%83%B3%E3%82%B0%E3%83%AB%E3%81%AB%E5%AF%BE%E3%81%99%E3%82%8B%E8%AA%A4%E8%A7%A3 ハングルに対する誤解 韓民族優越注意を鼓吹させる歴史, 学説や宗教に正当性を付与するための目的などのために作られた, ハングルに対する誤った情報が韓国人たちの間で広く知られる場合が多い. こんな情報はハングルが他の文字体制より絶対的に優位にあるという信頼を生んだりして, はなはだしくは放送言論とハングルに係わるドキュメンタリーなどでもこのような情報を根拠なしに引用する場合がある.[出処必要] しかしその中かなり多い数は一般的に過ち知られたハングルに対する誤解だ. 目次 ハングルとビムンヘユル UNDP 2005年レポートによる, 国別文盲率. 2005年大韓民国はムンヘザ 97.9%で世界 47位だ. 普通ハングルが優秀だという論旨に対する誤った根拠の中一つが韓国人の中碑文垓字(文盲)がないとかほとんどないというのだ. ビムンヘユルは普通その地域の小教育実態を現わす指標だ. まったく同じなローマ字を書く国どうしも該当の国家の経済力や小教育程度によって文盲率は大きい差を見せることはビムンヘユルが文字とは関連がないということを現わす. 多くの人々が思っていることとは違い大韓民国の碑文垓字の割合(文盲率)は ¥"0%¥"ではない. 国連開発計画の統計では 2008年現在 15歳以上の大韓民国人の中ムンヘザの割合は 99.0%で適用している.[1] (これはアメリカ, ヨーロッパ, 日本などとともに 15位圏にあたるのに, 上位圏国々は大部分実測値ではなくて大韓民国の統計も実測ではない. この前統計から出たいわゆる 97.8%もやっぱり実測値ではない.[2]) 2008年国立国語院が調査したことによれば大韓民国の大人碑文垓字の割合は 1.7%だ. [3] 1945年光復直後には 12歳以上の韓国人の中 22%だけがハングルを読めただけだった.[4] そしてその頃生まれた韓国人の中には難しい時代を経験して小教育を受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まま暮して来たからハングルが分からないとか綴字法の下手な人々がいまだにたくさん生存しているし, これらのための ‘ハングル学院’と小教育を施す施設もある. 韓国教育開発院が 2002年に調査したことによれば 19歳以上の大韓民国国民の中 24.6%が小学校 6年生水準の読み取り・書き取りができないとか困難を経験する位の碑文垓字だ.[5] 文字と言語の差 ハングルに対して扱った文, または韓国語に対する文で文字ハングルと言語韓国語を区別しないで混用する事例が多数発見される.[6][7] “ハングルは科学的な言語だ.”, “世界指摘財産権機構(WIPO) 総会はハングルを特許協力条約(PCT) の公式語で採択した.”, “韓国語は科学的なので学びやすい.”のような文章が代表的で, ハングル地名・ハングル名前・ハングル翻訳・ハングル字幕・ハングル化・ハングル版などもハングルが固有語/韓国語の意味に専用されて使われた例だ. このような用語使用のためハングルの優秀性に対する主張などが脹らまされて韓国語は優秀だという論理に飛躍される事が起ったりする. このような文字-言語混同現象はハングル-韓国語外にローマ字を示して英語だと呼ぶ場合なども含む. ‘韓国語=ハングル’という認識と共に主に韓国語は音声言語, ハングルは文字言語で過ち理解する場合が多い. これによりつづり方自体をハングルの特徴で理解するので “ハングルは音がし次第に読んで書くので優秀だ.”という誤解が発生したりする. 言語の本質は音声として, 文字は言語を記録するための記号, すなわち音声を保存する副次的補助手段に過ぎなくて, 言語と文字の関係は任意的・恣意的なので不可欠関係がない. 韓国語はハングル使用以前にはこの二つ・郷札など漢字を使って表記したし, 近来には公共表示板に韓国の地名をローマ字で表示した場合が多いがどの場合も文字が違うだけ皆同じな韓国語という事実には変わりがない. 同じくもしどんな外国語をハングルで書いてもそれはその外国語が分からない韓国人には理解することができない外国語であるだけだ. ハングル輸出 韓国語ではない言語を使うが文字がない民族にハングルを表記文字として普及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主張をする人または団体もある.[8] 2001年ハングルの日に文化放送は一言語学教授がラフゾックに蟹ハングルを普及するという内容のドキュメンタリー 《ハングル, ラフ村に行く》を放送した. しかしこのドキュメンタリー撮影に参加した一大学院生は又の日その放送が演出されたことであり, ラフゾックはローマ字でラフオを記録して来たから新しい文字を要しなかったと明らかにした.[9] しかしこの放送が発端になって韓国語とラフオが一系統という主張[10]や, 韓国人の先祖がラフゾックという主張[11] などができたりしたが, これは言語学的でも人類学的でも根拠が希薄だ. 2004年には慶北大学校の一教授がハングルになったテトムオの表記体系を東ティモールに普及することを推進していると過ち知られる事が起こった.[12] 東ティモール人々はかつてからローマ字でテトムオを表記して来たから新しい文字を取り入れる必要がない. そしてこのような主張をする個人や団体は主張を具体的に裏付ける研究結果や実際事例など結果物を提示した事例がほとんどない. 2009年にはインドネシアスラウェシ株ブトンソムバウバウ時は土語チアチアオを表記する文字でハングルを採択した. プロジェクト成功可否はまだわからない. [13] ハングル輸出の難しさ ある人はハングルを他の言語に適用すれば韓国人が早い直ちに上手に読めると思うが, 人は事実ではない. 他の言語たちは韓国語と音韻体系が違うから偶然に韓国語に似ている音韻構造を持っている場合ではないならハングルでその言語を表記してもハングル綴字法とは違う情緒法の開発が必要だ. ハングルは初声+中性+宗姓の CVC 音節構造を書く韓国語を基礎でモアスギ方式になっているからプール語書き取りをしない一子音君(英語単語 strikeの str みたいな場合)やこの中で集めることを表現するのに非常に脆弱だ. このような点を無視する場合, すべての子音に集め とソリッガブない語頭の を余剰的に表記することを甘受しなければならない. プール語書き取りをする場合にも集め文字と子音文字の空間造形性がお互いに違って単純配する場合視覚的に相当な抵抗があるから一部文字の変形が不可避だ.[14]このような字模様の変形が成り立つ場合, それは大多数韓国人に慣れたハングル知識とはへだたった, ハングルを基礎にした尋問者またはハングル派生文字になるだけだ. また特定言語がどんな文字を使うのかする問題は政治や宗教的な問題と結付される特徴がある. 句ソビエトしきりに地域で使われる小規模言語たちがソ連崩壊以後キリル文字でローマ字で表記体系を変えることは主に政治的な理由(ソ連の支配に対する反感) のためであり, ムスリム文化圏の言語たちがたびたびアラブ文字で表記することは文化・宗教的な理由のためだ. すなわち, 文字の使用は文化的アイデンティティと関連が高くて, これを效率性を理由で取り入れようとする試みは大部分失敗した. 文字がないことと知られた少数言語たちの大部分は知られたこととは違いもう情緒法体系を取り揃えている場合が多くてその大部分は彼らが属した国家の支配的言語が使う文字またはローマ字に基盤している. これはローマ字が世界で一番広く通用する文字である同時にヨーロッパで基盤しているが比較的特定国家や民族の文化を代表しない中立性を持っているし, 多くの言語を表記するのにもう広く使われているし印刷やコンピューター処理などに簡潔だという長所のためだ. また何よりこれら少数言語保存のために努力している人々がローマ字使用者だからだ. それなのにこれらは普通自分の母語を捨てて支配的言語使用で進む. これは母語を維持するよりその国の支配的な言語を習得するのがずっと利得でその社会での生存に直結されるからだ. これはなまりの使用や保存より標準語駆使が現実的利得になることと広い意味で似ている. すなわち, 少数言語の保存は政治, 経済, 文化的自立など言語外的な環境に大きく左右される. こんな点で政治的影響力, 経済的支援, 学術的研究及び人道的サポートなどが裏付されない状態で単純に科学的という理由だけで韓民族の民族的専有物に近いハングルが政治・宗教的に韓民族と密接な関係がない少数言語の文字で受け入れられることは難しい. 表音性 時々ハングルは ‘音がし次第に読んで書くから’ 優秀な表記体系だと主張する場合があるのに, 少し無理数がある主張だ.[出処必要] 自由便や音韻規則などの現象があるからだが, 例えば と 増えたハングル創製初期には二重母音だったが現在は短母音になった. 集め 増えたもっと不規則で と を合した院発音外にも場合によって [], []でも発音される. ハングル綴字法と韓国語の標準語規定によれば同じ 差すことでも ‘畑が’は [ところするの]で読むが, ‘一重布団’は [ホンニブル]で読む. また ‘対価’を ‘一分野にすぐれた人’という意味である時には [台〓街]で発音するが, ‘仕事をして受ける補修’・‘どんな事を成就するために入れる努力’を意味する時は [台〓剥いて]で発音して ‘何対価’では [時が]で発音したりする. また現代ハングル綴字法では集めの長短を別に表記しないから文字表記だけでは発音の長短が分からない.[15] たびたび英語と日本語の表記体系をハングルと比べたりする. 例えば英語つづり方では aが faceでは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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