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imonogakari - 「마음에 꽃을 피게 하자」
Ikimonogakari....마음에 드는 밴드다.
멤버를 소개하면...왠쪽부터
미즈노(electric guitar)...대표곡들을 만든다.
야마시타(acoustic guitar)...주로 coupling 곡을 만든다.
요시오카(Vocal)...미즈노,야마시타의 친구의 여동생
「미즈노30일, 야마시타30분」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노래를 만드는 시간에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참고로 말하면....「마음에 꽃을 피게 하자」는 야마시타씨의 작품이다.
그룹의 이름은...초등학교 시절에 미즈노, 야마시타 두명이 다 생물를 키우는 담당(Ikimonogakari)였기 때문에....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친구와 친구 여동생으로 결성한 그룹이라서 그런지....
직업적인 냄새가 안 나고...아직도 학생같은 순수함이 느껴진다.
일부러 꾸미지 않은 그 자유로운 분위기가 아주 마음에 든다.
흐흐흐흐.....☆*.*’\(Θ_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