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기 위해서....사실은 하기 싫은 일이라도....
어쩔수 없이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요즘 저는....내 마음에 충실하면서도 ....
상대의 사정을 배려해서...일이 잘 돌아가도록....
조정할수 있는 능력과 배려심이 필요하다고 절실하게 느끼고 있지요.
그리고 그것이 노련함이 아닌가....그렇게 생각하지요.
미숙한 저는 오늘도....편안한 IU의 노래로...위로를 받지요.
그럼...여러분도 편안한 밤을....
Good night....☆*.*’\(Θ_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