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내에서도 개인차는 존재합니다.
여학생은 적지만, 남학생은 큽니다.
흔히 "빵셔틀(빵돌이)"라고 불리우는 애들부터
성적 최상위권이며 용모도 뛰어나고(직접 보시면 압니다www)
"모든"방면에서 뒤쳐지지 않아,
여자애들이 "내꺼야!"하고 붙으면 튕기는 애들까지!
남자 애들은 정말 개인차가 큽니다.
나는 평범하지만 특별히 잘나지는 않습니다.
사회에 나가서 깨질 것을 알기 때문에(나보다 키 큰 여자애를 봐도 알 수 있다!)
공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지만
어째 수능 과목인 언어영역은 성적이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언제 형 찾아간다 내가 ㅋㅋ
이 망할 elite중심의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을 원망하지는 않습니다만
"elite중심"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요즘 영국에 가고 살고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대학생이 되면 한국에서 잊혀지지 않는 추억을 만든다음
영국에 가서 사랑을 나누며 살고싶습니다. 영국의 문화가 좋다!
한국은 너무 삭막하고 인정이 메말랐다는 T-T
그럼 자러갑니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