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여름(?) 9월입니다만 일본의 여름을 체험하기 위해 일본으로 여행을 갔던 chgjwjq입니다. 여행기에 들어가기 전에 일본 여행을 가능하게 해 주신 tokoton씨와 kurikinton씨에게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특히 tokoton씨는 잘 곳을 제공해 주셔서 엔고 현상으로 불가능한 일본 여행을 가능하게 해주셔서 더욱 더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tokoton씨의 가족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여행은 여행이자 제2회enjoy 칸사이 off회였습니다. 일단 저번의 여행보다 관광의 목적보다는 사람을 만나기 위한 목적이 가장 컸습니다.ww 그리고 확실히 노리고 있는 목표는 일본의 4대온천 중에 하나인 아리마 온천에 가보고 싶다라는 것 정도 였습니다.
조금 序論이 길어졌네요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9월1일 일정이 잡혀서 일본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름 휴가의 시즌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항공권이 없어서 출발 2주전에 간신히 항공권을 구매해서 출발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저가 항공사로 유명한 jeju항공으로 오사카 나고야 기타큐슈 정도로 운항하는 항공사입니다. 실제로 ana jal 대한 항공 아시아나보다 10만원정도 저렴했습니다ww 일본인들도 자주 이용하는 듯 합니다. 왕복 요금으로 21만원정도 였습니다. tax는 나중에 계산되므로.. 계산해보니 전부 30만원정도 입니다.
저번에는 인천에서 출발했습니다만 이번에는 김포에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곧 제가 타게 될 비행기 입니다. 저가 항공이라 그런지 옆의 유나이티드 항공기보다 조금 작습니다. ww 한국은 맑은 날씨였고 많이 덥지 않은 날씨였습니다. ww 항공기 출발 30분전부터 탑승한다 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출발 20분전에 공항에 도착해서 탑승 수속을 5분안에 끝냈습니다 T_T 규칙 대로라면 탑승 불가입니다만 다행히 제주항공 직원분이 같이 뛰어주셔서 간신히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ww 2시에 드디어 비행기가 이륙했습니다.ww
자 드디어 이륙했습니다. 비행기 2번째 타봅니다만 역시 하늘에서 보는 육지는 신기하고 멋있습니다.ww 사진은 휴대폰으로(비행기탑승모드로 하고) 찍었습니다.
아직 한국의 상공입니다. 역시 한국은 산이 많네요.
구름이 없을정도로 맑습니다. 하지만 맑은 날씨가 생명의 위협이 될 줄은 이 때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습니다-_-
비행기의 날개쪽에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제가 이 때는 늦게 와서 좋은 좌석에는 앉지 못했습니다 ww
자 이제 일본입니다. 확실히 일본은 바다에 닿아있는 섬이기 때문에 뭔가 땅도 한국과 약간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일본도 날씨가 맑은 것 같습니다.ww 일본에 도착한 시간은 4시40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6시정도면 바로 가게와 여러 관광지가 업무 종료이기 때문에 바로 tokoton씨의 마을로 전차를 탔습니다. 역시 오사카는 nanba와 umeda가 가장 사람이 많고 환승할 수 있는 선로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tokoton씨의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이 곳은 어딘가의 역의 빨간 다리의 위입니다. 일본은 역앞에는 꼭 상점가가 많이 있군요 한국도 남쪽 지방에는 이런 곳이 가끔 있습니다만 일본은 역앞에 꼭 상점가가 이렇게 모여 있네요ww 무엇인가 차이나 타운 같습니다 ww 그리고 사진을 조금 더 자세히 본다면 일본의 여고생이 자전거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w
사진 정리가 된 다면 바로바로 up합니다. ww 아직 여행기 같지 않아서 조금 걱정 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