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컴퓨터의 mainboard의 문제로 컴퓨터를 잘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만 간신히 고쳐서 사진을 복구했습니다 T_T
아마도 오늘은 나라에 간 것을 쓸 예정입니다. 이제 여행기 같을 것 같습니다 WW
4번째날 kurikinton씨가 tokoton씨의 집에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번에는 교토에 갔으므로 이번에는 나라를 가야 겠다는 생각으로 나라로 출발했습니다
긴테츠 나라역 앞입니다. 왠 스님이 불경을 외우면서 공양을 하고 있군요 앞의 분수에서 물이 뿜어져 나와서 스님은 다른 곳으로 도망갔습니다 ww
나라는 교토와 많이 다른 것이 나라의 버스는 칸사이 패스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교토보다 사람들이 조금 불친절 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나라를 비난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한국어의 표지판도 부족했습니다 저는 상관없습니다만
與福寺 앞의 큰 연못 입니다. 나라는 교토와 다른 것이 건물이 교토의 방식과 다르게 건물이 정말 컸습니다. 교토와 확실히 비교된다고 할까요? 최근 나라는 천도 1200년의 행사를 하는 듯 했습니다
與福寺 앞의 높은 석탑입니다. 인도와 중국의 방식이 조금 섞인 듯 보입니다. 10층 정도 되 보입니다 오래된 석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나라의 마스코트 sika chan 입니다. 나라는 사슴이 신의 대리인이라고 생각해서 사슴을 방목하여 두고 있습니다 먹이도 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사슴 똥 그리고 씻기지 않아서 냄새가 났습니다 -_-; 그리고 가끔 와서 사람을 건드리기도 합니다. 야생의 상태라서 그런 것인가
건물이 정말 거대해서 사진을 두장으로 나눠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나라의 건물은 정말 거대하네요 사진으로도 전부 찍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아래 층입니다. 교토는 이렇게 큰 옛날 건물을 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만 나라는 건물이 크고 시원해서 보는 사람의 기분도 좋게 합니다
그리고 이녀석은 사진을 찍는다고 화를 내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려면 사슴 센베이를 달라는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ww 결국 이녀석에게 내 가이드북을 먹혔습니다. 사슴은 종이도 잘 먹는 것 같습니다.ww 한 번 입에 물고 다시는 돌려주지 않았네요
그리고 동쪽의 건물입니다 일본어로 뭐라고 적혀있었지만 알 수 없었습니다 소원을 비는 곳에는 언제나 저 빨간 끈이 걸려 있었다. 이 때 기온은 37c를 넘은 것 같습니다 음료수만으로 1000yen 소비해 버린 것 같습니다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