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아르바이트 하고 온 chgjwjq 입니다 연재의 틈이 길어서 조금 자연스럽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해해 주시고 봐주세요 ^ ^
與福寺에서 나와서 세계 문화 유산인 東大寺로 이동했습니다 기온은 38도를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인간의 체온은 36.5 도이라고 합니다만 인간의 체온보다 더운 것 때문인지 더 덥게 느껴졌습니다.
자 대불보다도 이 문도 세계 문화 유산이라고 합니다. 엄청나게 거대한 문입니다. 한국의 성문 크기 정도 일까? 이 곳은 하지만 출입 할 수 없군요 돌아서 가야 했습니다.
東大寺의 본존 입니다. 대불을 안에 넣고 있으려면 역시 건물이 커야겠지요 혹시 절의 이름도 동쪽에서 가장 크다고 생각해서 그 이름으로 만든 것은 아닐까요?
안에 들어갔더니 금강역사가 지키고 있습니다. 대불을 지키기 위해서는 금강역사도 몸이 커야 하는 것 같습니다.
금강역사는 보통 짝을 이루어서 있는 것 같습니다.왠지 얼굴이 금강역사가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본당의 모형입니다. 불이 켜졌다가 꺼졌다가 해서 조금 신기 했습니다.
대불 옆의 관음 보살입니다. 이걸 예전에는 금으로 만들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금이 들어 갔을지 상상할 수도 없네요
그리고 본존입니다. 뒤의 후광은 금동으로 불상은 구리로 만들었다고합니다 대단한 크기에 놀랐습니다. 한국의 금동 불상도 이것보다 큰 것은 없습니다. 크기에 지고 말았군요 분합니다. 일본에 사죄와 배상을 요구한다

같은 세계문화 유산인 석굴암입니다. 비교해서 어떻습니까 한국의 불상이 조금 여성스럽지 않습니까?ww 한국과 일본 두 나라 모두 불교의 강한 영향을 받은 것이 분명하네요 일본의 절은 한국의 절같지 않아서 조금 이상합니다만 스님도 결혼하고 머리를 기른다던가..
이렇게 해서 lucky star에 방송 되었던 모든 일본의 유적지를 2년에 걸쳐서 전부 가보았습니다
키요미즈데라와 지온인 나라의 사슴 與福寺의 높은 탑 금각사 등을 보았습니다만 역시 키요미즈데라가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ww
다음 편은.. 나라에서 돌아가면서의 에피소드와 kurikinton씨가 오셔서 온천에 가는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일본의4대온천인 아리마 온천입니다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