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처럼 한가해진 chgjwjq입니다. 오늘은 나라에서 돌아오는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나라에서 대불을 구경하고 너무나 더워 다른 곳은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시간도 많이 지나갔고 무엇보다도 더위에 견딜 수 없었습니다. T_T

기념으로 돌을 찍었습니다 세계문화 유산이 된 기념이군요 사슴은 출입을 금했으면 좋겠습니다 WW
나라 시의 시청 아니면 시의회 건물이라고 합니다. 그것보다는 왠지 역이나 터미널 같은데.. 날씨가 더워서 밖의 사람이 별로 없군요 WW
그리고 이 곳은 어딘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알 수 있는 사람은 저에게 가르쳐 주세요. 일본은 역시 소형차가 많습니다. 실용적이군요 일본인은.. 하늘은 여전히 맑고 푸릅니다. 원망스럽다.. 비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WW
천도 1300년을 기념한 마스코트의인형이 역에 있었습니다. 왠지 사슴 뿔의 이 마스코트는 조금 이상하다. 어느쪽이라도.. WW
시간이 된다면 일본인도 나라에 와주세요 1300년 기념 행사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WW
자 무엇이라고 쓰여있습니까? 나라의 야마토길의 그 다음은 알 수 없습니다. 저 나라 사슴은 왠지 히로시마에서 가져온 사슴 같군요.(진심입니다 WW)
나라는 버스를 탈 수 없으니 칸사이 패스를 가져 갈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나라는 가을이나 겨울을 추천!!
일본의 시골 논이네요.. 도시만 보다 나라를 가면서 처음 논을 보았습니다. 일본도 역시 밥을 먹는 민족이야.. 일본쌀은 전부 잘 소비가 됩니까? 한국 쌀은 남아 돌아서 최근 문제 입니다만.. 일본 쌀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무사히 tokoton씨의 집에 돌아와서 여고생 배경으로 사진ww 친구에게 왜 가까이 가서 찍지 않았느냐고 말하면서 저를 혼냈습니다 저는 일본은 아무렇게나 사진을 찍으면 오해를 받는다고 말했더니 네가 치한으로 잡혀가는 것은 중요하지 않아 사진이 중요해라고 말해졌습니다 T_T; 치한이 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만 기회가 되면 찍어 보고 싶네요
그리고 돌아와 휴식을 취하는 동안 kurikinton씨가 tokoton씨의 집으로 찾아 왔습니다 먼 곳에서 자동차를 몰고 오시게 해서 조금 실례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ww 그리고 제가 한국에서 가져 온 막걸리와 참이슬 그리고 한국 김치와 한국의 장조림과 함께 안주로 해서 술을 마셨습니다. ww 그리고 tokoton씨가 해준 오키나와 참플은 정말 맛있었다.ww 참플의 야채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kurikinton씨가 주신 선물 지금 마시고 있습니다만 왠지 실패 한 것 같습니다
이 coffee 입니다 그냥 가루를 바로 넣어서 먹는 커피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 저는 인스턴트 커피만 마셔 보았기 때문에.. 가루를 넣으면 물에 스스로 녹는 줄 알았습니다만 아닌 것 같네요 T_T 일단 지금 전부 마시고 있습니다.향기는 좋습니다. 확실히 좋은 커피 인것 같습니다
일반인에게는 판매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너무 술을 많이 마셔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내일 온천에 가기 떄문에 첫 일본 온천이라 조금 기대가 되네요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