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수면위로 올라봐왔습니다ww
오랜만이에요 얼굴비추고 가네요 ^^
reviver씨가 찾기에 와봤습니다 ^^
요즘 바뻐요 T_T... 딱히 하는일은 없지만 그냥 사는거 자체가 너무너무 바쁘네요
이것저것 신경쓸 겨를도 없고 사는게 너무 바쁘고 일이 많다보니
마음은 외롭고 고독해도 다른사람과 얼굴볼시간조차 나지를 않네요
후... 갈수록 나이를 먹을수록 세상을 알아가게되서 씁쓸하기도 하고
마냥 어린아이로 지내면 참 좋을텐데 ^^ ....
어릴때부터 크는게 정말싫었는데 어쩌겠어요
지나가는세월을 붙잡고 있을수도 없으니...ww
그냥 좀 힘드네요 ^^ .....
이 세상에 태어나서 인생을 살아볼수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게 과연
행복일까요 아님 불행일까요?? ^^ ...... .
살아있기에 이런저런 감정들을 느끼고 힘든일이있어도 그만큼
좋은일을 행복한 일들을 겪는다고는 하지만 그냥 만약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행복한일도 없었겠지만 힘든일도 슬픈일도 없을테고 이세상에 있다고하더라도
세상에 내가있기를 정말 잘했다, 행복하다 세상은 아름답다기 보다는 그 반대의 감정을
느끼게 되기에 태어난건 행복일까 불행일까 생각이들기도하고
가끔은 사는거 자체가 인생이 무의미하게 느껴질때가 있네요 ^^ .....
열심히 살아도 결국 우주에 비하면 티끌만큼도 의미가 없겠구나 싶기도하고
사람들은 살아가는게아니라 죽어간다는 생각도 드네요 ^^
결국 마지막의 길은 죽음이니
뭐,.... 저는 현실적이기보다는 늘 이상적이었던것 같아요
세상은 살아갈만하다고 아름답다고 믿고싶었던것 같아요
지금이 이래도 분명히 동화나 드라마속처럼 분명 아름다운세상이 있을거라고 올거라고
그렇게 믿고있었네요 ^^
정말 세상물정 모르고 모든사람이 다 나같을거라고 생각하면서
좋게말하면 때묻지 않은거지만 그냥 멍청한거죠뭐ww 세상살기 힘든성격이네요 이런건
어쨰뜬 그냥 요즘 나이를먹고 점점 현실과 얼굴을 맞대가면서 세상을 알게되네요
어릴땐 알고싶은것만 알면 됐었는데 부정하고싶어도 현실을 인정해야되서 힘드네요 ^^ ....
뭐, 그냥 좀 그렇다구요 ^^
그냥 요즘 바쁘네요 ^^ 시간도 시간이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 ;;
그래도 가끔 이곳에 올게요 ^^ 모두들 오랜만에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