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서웠던 갑자기 천장에 검은 악마가 등장
전부 문을 닫아 두었는데 어디로 들어온 것인가
정말 놀란 것은 엄청난 크기 한국은 매우 작습니다만 일본은 거의 매미 정도 크기 수준
훈련소에서 입 위로 거미가 기어 간 것 이후로 가장 큰 핀치였던
어쨌든 잡았습니다 잡는 과정도 매우 무서웠던
처음 천장을 그냥 잡지로 때리면 내려오지 않을 것 같아서
musi yoge를 뿌렸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더더욱 무서운 것이 저렇게 큰 크기가 날아서 달려 드는 것이었던.. 너무 무서워서 마구 잡지를 휘두르고 싱크대 밑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때려서 잡았던..
일본의 바퀴벌레는 너무 무섭습니다
반성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