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용산 국제 업무 지구입니다.
공사기간은 2011년 ~ 2016년 까지며 무려 26조원 이나 퍼 붓는 그야말로 한국역사 상 가장 스케일이 큰 공사라고 할수있지요. 부지가 여의도 정도로 크며 가운데 있는 건물 (600m급. 현재 공사 중인 제2 롯데월드 보다 더 높음.)을 중심으로 공원, 호텔, 오피스, 주거지역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약 50조의 경제 효과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유명한 건축가인 렌조 피아노씨가 설계하며 설계금액에만 3000억을 퍼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