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바 가게의 이야기를 계속 합니다
야부소바 입니다
면이 초록색입니다 한국의 냉면은 칡을 넣어서 면을 초록색으로 만듭니다만 일본은 녹차를 넣었을까.. 원래부터 면이 초록색이라고 하는데 믿어지지 않는 병에 든 간장과 와사비를 찍어서 먹습니다. 그냥 간단한 자루소바인데도 대단히 맛있었던.. 이것이 일본식입니까
그리고 hisui씨와 이자카야에 가서 술을 마시는.. 칠리 새우를 주문했는데 사진보다 양이 절반밖에 안나왔다. 도쿄인은 화를 내지 않지만 오사카인과 한국인은 화를 내는.. 양이 적은 것에 대해 반성해 주세요 hisui씨는 화를 내지 않았다ww
케이온 극장판의 광고입니다. 참고로 이곳은 아키하바라가 아닌.. 신주쿠역 중간입니다-_-; 꽤 여러 곳에서 선전 하고 있네요 일본은 정말 애니메이션광고를 아키하바라가 아닌 이런 곳에서도 하고 있군요 생활이 된 느낌입니다.
여행판의 hiace씨와 함께간 록본기의 한 이자카야 입니다 맥주를 자신이 따라 마실 수 있습니다 미터기가 나와 있어서 신기해서 찍었던..
에필로그
이번 도쿄행은 만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다 만난 것 같습니다 자유판의 사람들은.. 몇몇 보지 못한 사람도 있지만 아직 일본에 머물 수 있는 날은 9개월정도 남아 있으니 언젠가 만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목적을 절반정도 달성 할 수 있어서 기뻤던.. 저와 만나고 싶은 사람은 언제라도 연락해 주세요 도쿄에 가는 날 만납시다.
내가 일본어 하는 것보다 한국어를 잘하는 사람을 만나면 한국어로 이야기 합니다만 보통 일본어로 이야기 하게 되네요
참고로 hisui씨가 가부키쵸의 gay 천국에 데려가서 남자 호스트 바의 간판을 읽고 있었는데 어떤 미국인에게 노려진.. 먹힐 뻔 했던.. hisui씨는 반성 해주세요
hisui씨에게 바치는 b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