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70대 노인, 한국공관에 "독도 한국땅" 서한 보내와

도쿄=연합뉴스) 이충원 특파원 = 한 70대 일본인이 자국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통렬하게 반박하는 서한을 한국 영사관에 보내와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주 센다이(仙台) 한국 총영사관에 따르면 일본 미야기(宮城)현에 사는 일본인 남성 세이노 다쿠야(77.가명)씨는 "(일본이) 다케시마(독도의 일본식 명칭)의 영유권을 주장하지 말고 한국과 영원한 신뢰와 우호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일본의) 국익에 맞는다"는 내용의 A4 용지 1장 분량의 편지를 보내왔다. 세이노씨는 이 서한을 일본 언론사에 보냈지만 독자투고란 등에 반영되지 않자 7월31일 "한국 언론에 전해달라"며 주 센다이 한국 총영사관으로 다시 보냈다. 총영사관측은 이후 한일 갈등이 고조됐다는 점 등을 고려해 망설이다가 자신의 뜻을 전달하려는 세이노씨의 뜻이 워낙 강하다는 점을 고려해 한국 언론에 서한을 공개했다. 사진은 세이노씨가 보내온 서한. 2012.9.2
P.S. 으음... 왜구중에서도 의외로 정직한 사람이 있구나...
이 할아버지는 확실히 정직한 사람인 것 같다, 하지만... 자국의 미치광이들에게 재일이라던가 간첩이라고 매도나 비방중상을 듣게 되지 않을까...?
실체는 북한이나 중국과 다를게 없는 나라에서 저런 말을 하다니... 왠지... 危險할 것 같다.....
그런데... 만약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면 부대로 복귀해야 되는 최악의 상황이 되겠구나... 아직 예비군도 안끝났는데 =_=...
난 아직 하고 싶은게 많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