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지는 스레 -
츠텐카쿠를 무려 2시간동안(?!) 구경해버린 탓에 배가 고파졌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초밥집으로 향했습니다.
배탈의 원흉 1 (?)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알 종류를 제외한 모든 것은 먹을 수 있으므로... wwww
아마 12접시 정도는 먹은 것으로 기억됩니다. ww
싼 편이니 많이 먹었네요. 헤헤헤헤 ("ω")
"그리고 아무도 초밥의 저주를 예상하지 못했다..."
다음으로 향한 곳은 구리코 런너 간판입니다.
달려라!!! (달리는 느낌은 없지만 wwww)
유명한 이유를 모르겠지만 하여튼 유명하니 찍었습니다.
기념사진(?)을 찍고 다음으로 향한 곳은
톤보리 크루즈!
700엔으로 매우 비싸다!
하지만 주유패스 티켓으로 프리패스!
크루즈에 탑승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앞쪽에 보이는 분은 여기를 설명해주시는 분입니다.
설명해 주시는 분이
"여기서 제일 멀리서 오신 분 있으십니까?"
라고 하시길래 power가 "서울이요"
라고 대답했더니...
"서울? 한국에 있는 서울? 비행기 타고 오셨습니까?"
라고 하셔서 power는 "네"라고 대답했더니...
박수갈채를 받았던... wwwwwwww
구리코 런너 옆에있는 이상한 문어
설명해주시는 분의 구령에 맞춰 총을 쏘았더니(????)
이 문어의 눈에서 불빛이...
어이없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 웃었네요... www
톤보리 크루즈에서 내린 후 다음으로 향한 곳은 우메다 공중정원입니다.
우메다 공중정원에서 바라본 요도가와입니다.
역시 야경은 좋네요...
밤이라서 사진찍기가 힘들었습니다.
제일 좋게 찍힌 사진이 이것뿐이라 야경사진은 더이상... T^T
다음으로 향한 곳은 공중정원 밑에 있는 곳입니다.
옛날거리를 재현한 곳이더군요...
여기도 오미쿠지가!!
하지만 뽑지는 않았습니다. w
한바퀴 구경한 후 집으로 돌아갔네요... ww
이렇게 해서 간사이 여행기 1일째는 끝이났습니다. www
재미없는 긴 스레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심하면 2일째 여행기를 적도록하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