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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스크랩]나의 全羅민주 주의 인민공화국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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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6068 54,800

나의 全羅민주 주의 인민공화국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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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가는 외국 여행에 들뜬 나는, 1주일 전부터 全羅민주 주의 인민공화국에 대해서 알아봤다.

특히 나는 全羅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들이 가장 적대감을 가지고 있는 개쌍도인이기 때문에 더 조심을 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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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全羅민주 주의 인민공화국을 검색하자 상세히 나타났다.

하지만 여행할 때 준비해야 할 것, 조심해야 할 정보는 부족하기에 난 더 찾아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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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전을 위해 슨상님의 자서전을 구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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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타 여행에 필요한 것들을 차근 차근 준비했다.

그리고 대망의 출발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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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서면서 한 컷.

全羅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가는 비행기를 탑승하기 위해 택시를 타고 대구 공항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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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항 가는 길. 그날따라 거리가 어수선했다.

이상하게 맨날 보는 풍경이지만 색다르게 느껴졌다.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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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항에서. 내가 타려고 했던 비행기에 약간의 사고가 있어 다음 비행기를 타기로 했다.

비행기를 기다리며 환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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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羅민주 주의 인민공화국의 지폐. 全羅國에서는 지폐를 밟거나 더럽히면 바로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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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안에서. 창밖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스튜어디스가 내 뒤통수를 때렸다.

왜 때리냐고 화를 내자 우리 공화국에서는 이렇게 인사한단다. 그러며 음료를 마시겠냐고 물었다.

문화의 차이를 느끼며 나는 필요 없다고 했다. 全羅國여행기에서 분명히 남이 공짜로 주는건 먹지도 마시지도 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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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무안 공항. 비수기에다 평일이라 사람이 얼마 없었다.

공항 직원에게 휴일에는 사람이 많냐고 묻자 갑자기 뒤통수를 때리며 

" 아따 찌끔 지역 감정 일으키는 거시여 머시여? 개쌍도에 공항이 몇개나 있는디 우덜 즌라도에도 그만치는 있어야제 "

하면서 화를 냈다. 난 놀라서 죄송합니다 하고 재빨리 공항을  빠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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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공항을 나와 한컷. 이상하게 공항을 나오자 마자 세찬 바람이 뒤통수를 후려갈겼다. 

나도 모르게 품 속에 넣어둔 슨상님 자서전을 만지작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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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 구경도 하고 전라국의 명물이라는 흑산도 홍어도 맛볼 겸, 목포로 가 배를 타기로 했다.

택시를 세워두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택시 기사에게 " 저..즈기 목포 가는 대중..님 교통 있지예..지라? " 하고 묻자

" 아따 목포 갈라믄 택시밖에 읍지라 어서 타쇼잉 편케 모실텡께 " 하며 뒤통수를 치며 날 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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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광역시 풍경. 걸려있는 깃발은 全羅민주 주의 인민공화국의 동맹국 조선 민주 주의 인민공화국의 인공기다.

난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흑산도로 이동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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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羅민주 주의 인민공화국의 최대 프렌차이즈 패스트 푸드점 슨상 피쉬 센터. 대표 버거는 홍어 타워 버거다.

한입 베어 물자 코를 팍파악 찌르는 찌린내가 입속 가득 퍼졌지만 절대 얼굴을 찡그릴 수는 없었다.

안 그래도 어색한 사투리 때문에 나를 보는 눈초리가 이상했는데

이대로 개쌍도인 임을 들켰다간 얼린 홍어 패티를 쳐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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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로 가는 배. 여객선인데 이상하게 배에 그물이 있었다. 타기 전에 탑승권을 구매하려 했는데 이상한 서류를 주며 

" 아따 탑승권을 구매할라믄 여기 지장 찍으쇼잉 영수증이니께 " 하며 인주를 들이밀었다. 

난 뭔가 미심쩍에서 조그만 쾌속선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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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선을 타고 가며 찍은 바깥 풍경. 목포 해상 방위대가 보인다.

전라국 인민분이 인민 해방 전쟁때 김대중 슨상님께서 남조선 괴뢰들을 물리치신 업적을 말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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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 풍경. 부부가 밭 일을 하다 잠깐 바닷가에 쉬로 와서 정겹게 장난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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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 주민들. 검소하게 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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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하늘이 어두워지고 배가 고파지자 난 드디어 홍어를 먹기 위해 홍어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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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기사를 곱씹으며 주인장 귓가에 대고 조용히 속삭였다 " 흐..흑산도 홍어 좀 주..주쇼잉.. 슨상님 영전에 바칠 거신데 "

그러자 주인장이 뒤통수를 때리며 콧웃음을 쳤다 " 아따 나가 이바닥 몇년째인디 그른 흔한 수법에 당할 것 같소잉? 슨상님 영전이 어디 있는지 말해 보드라고 "

...! 말을 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고 있자 주인장이 큰 소리로 외쳤다

" 어따? 와 우물쭈물 한당까? 흐미.. 필시 개쌍도 흉노것이 틀림없지라 오오미 식당 손님들 여좀보소 나가 개쌍도 흉노것을 잡았당게 "

갑자기 나를 보는 손님들의 눈초리가 달라졌다. 홍어를 집어 먹던 젓가락을 내려 놓더니 나를 찢어 죽일듯이 노려봤다.



난 미친듯이 달렸다. 생명의 위협을 느끼자 아드레날린이 치솟는거 같았다.

필사적으로 여객선 터미널로 돌아와 표를 끊고 목포로 돌아가는 배를 탔다.



목포에서 하룻밤을 묵고 다음날 아침 일찍 전라국의 수도 광주특별시로 가기로 했다.



저녁으로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배달부의 눈빛이 강렬해서 찍었다.



광주특별시로 가는 버스.




버스에서 찍은 시골 풍경. 활기가 넘친다.



길을 물어보는 사람도 만났다.

내가 광주에 도착 했을땐 출근 시간이였다. 수도라 그런지 사람들이 넘친다. 우선 김대중 컨벤션 센터부터 가보려고 대중님교통을 탔다.


곳곳에 보이는 민주 경찰들. 개쌍도인으로 보이는 사람은 신분증을 검문한다. 난 다행이 걸리지 않았다.



광주 거리 풍경.

컨벤션 센터 가는길에 찍은 조선 민주 주의 인민공화국 대사관.


김대중 컨벤션 센터. 광주 시민들이 슨상님께 인사를 드리고 있다. 인사를 안드리고 사진만 찍고 있자 나를 이상하게 봤다. 얼른 인사를 드렸다.

여기서 산 기념품.

김대중 컨벤션 센터 주차장에 있던 자동차. 외국이라 그런지 색깔이 독특했다.

컨벤션 센터를 나와 거리를 걷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고딩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 아따 성님 성님은 와 바지가 부츠컷이 아니쇼잉? " 그랬다. 난 그것을 모르고 있었다. 광주에선 부츠컷을 안 입은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그 순간 길을 가던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나에게 집중되었다. " 그.. 그거시 말이여.. " " 오오미? 와 대답을 못하능가? 성님 싸게싸게 신분증좀 보여달랑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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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또 한번 미친듯이 달렸다. 거리의 모든 사람들이 먹이를 발견한 하이에나떼 처럼 나를 쫓아왔다. 쉬지 않고 달려 광주를 벗어났다. 곳곳에 나의 사진이 붙고 현상 수배가 되어 있었다. 나는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잠도 자지 않고 미친듯이 걸었다. 빨리 이곳을 벗어나야 했다.

3일을 쉬지않고 걸어 도착한 무역 특구 화개장터. 구사일생 이였다. 다시는 全羅민주 주의 인민공화국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               P.S. 종교가 노슬람교 큭큭...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런 노래가 생각이 났다...

盧~盧~ 盧字로~ 끝나는 말은~ 받았盧 들켰盧 뛰었盧 뒤졌盧 시계 어딨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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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スクラップ]私の 全羅民主注意人民共和国旅行記

私の 全羅民主注意人民共和国旅行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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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まれて初めて行く外国旅行に浮き立った私は, 1週間前から 全羅民主注意人民共和国に対して調べた.

特に私は 全羅デモクラシー人民共和国人民たちが一番敵対感を持っているゲサングドインだからもっと気をつけ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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ネイバーに 全羅民主注意人民共和国を検索すると詳しく現われた.

しかし旅行する時準備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 気を付けなければならない情報は不足だから私はもっと捜してみる事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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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安全のためにスンサングニムの自敍伝を購入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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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してその他旅行に必要なものなどをきちんきちんと準備した.

そして待望の出発当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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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を出ながら一カット.

全羅デモクラシー人民共和国へ行く飛行機に乗るためにタクシーに乗って大邱空港に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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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邱空港行く道. その日に限って距離(通り)が取り込んだ.

変に常に見る風景だが一味違うように感じられた. 胸がどきどきときめ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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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邱空港で. 私が乗ろうと思った飛行機に少しの事故があって次の飛行機に乗る事にした.

飛行機を待って両替を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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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羅民主注意人民共和国の紙幤. 全羅国では紙幤を踏むとか汚せばまさに政治犯収容所に引かれて行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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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行機の中で. 窓の外を見ているのに急にスチュワーデスが私の後頭部を殴った.

どうして殴るかと怒ると私たち共和国ではこんなにあいさつすると言う. そうして飲み物を飲むかと問った.

文化の差を感じながら私は必要ないと言った. 全羅国旅行記で確かに他人がただで与えるのは食べ飲まないでと言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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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羅道務安空港. オフシーズンに平日だから人が上がるよなかった.

空港職員に休日には人が多いかと問うと急に後頭部を殴って 

アタチクム地域感情起こすのは遠いです? ゲサングドに空港がいくつやイッヌンデ−ウドルズンラドにもやめるイッオヤゼ

しながら怒った. 私は驚いて申し訳ありませんして素早く空港を  すり抜けて来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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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顔空港を出てハンカット. 変に空港を出るやいなや激しい風が後頭部をぶん殴った. 

我知らず溶き中に入れて置いたスンサングニム自敍伝をいじく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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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ず多島海海上国立公園見物もして全裸国の名物という黒山島雁木えいも味わうことを兼ね, 木浦に行って船に乗る事にした.

タクシーを止めておいてお客さんを待っているタクシー運転手にあの..ズギ木浦行く大衆..様交通イッジイェ..脾臓? して問おう

アタ木浦ガルラムンタクシーしか邑誌だとはやくタショイング便するようにモシルテングにして後頭部を打ちながら日引き入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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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浦広域市風景. かかっている旗は 全羅民主注意人民共和国の同盟国朝鮮民主注意人民共和国の北朝鮮国旗だ.

私は簡単にお昼を食べて黒山島に移動する事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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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羅民主注意人民共和国の最大フランチャイズパストフード店スンサングフィッシュセンター. 代表バーガーは雁木えいタワーバーガーだ.

一口切り取って食べると鼻をパックパアック突くチリンネが口の中いっぱい広がったが絶対顔をしかめ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

中それでもぎこちないなまりのため私を見る目つきが変だったが

このままゲサングドであるおこることを見付かったら氷らせた雁木えいパティをチョマッをことがあるから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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黒山島で細いお腹. 旅客船なのに変にお腹に網があった. 唾棄の前に搭乗券を購買しようと思ったが変な書類を与えて 

アタ搭乗券をグメハルラムンここに差し支えチックウショイングヤングスズングイニにして印肉を押しこんだ. 

私は何かミシムチォックでやや小い快速船に乗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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快速船に乗って行きながら取った外風景. 木浦海上防衛台が見える.

全裸国人民粉餌人民解放戦争時キム・デジュンスンサングニムが南朝鮮傀儡たちを退けた業績を言ってくださ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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黒山島風景. 夫婦が畑仕事をしてちょっと海辺に簡単にで来て情があふれるように悪戯を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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黒山島住民たち. つましく暮す姿が本当に格好よ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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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ろそろ空が暗くなってお腹がすいていられると私はいよいよ雁木えいを食べるために雁木えい集で向け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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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この記事を何度もじっくり考えて主人丈耳元に大鼓静かにささやいたフ..黒山島雁木えいちょっと株..ズショイング.. スンサングニム栄転に捧げるかけたのに

すると主人丈が後頭部を殴ってコッウッウムを打ったアタ出てこの底何年目インディ悪い有り勝ちな手法にあうことガッソイング? スンサングニム栄転がどこにあるのか言ってボードだと

...! ものを言えずにぐずぐずしていると主人丈が大きい音で叫んだ

オタ? わぐずぐずハンダングカ? フミ.. 多分ゲサングもヒュングノ−ゴッがトルリムオブジだと呉五味食堂お客さんたちヨゾムボソ出てゲサングもヒュングノ−ゴッをザブアッダングゲ

急に私を見るお客さんたちの目つきが変わった. 雁木えいをつまみ食いをした御箸を下ろしたら私を裂いてズックイルドッが睨んだ.


src=http://i.imgur.com/vU9o1.jpg


私は狂ったように走った. 生命の脅威を感じるとアドレナリンが聳えるようだった.

死に物狂いで旅客船ターミナルに帰って来て切符を切って木浦に帰る船に乗った.


src=http://i.imgur.com/gvdgd.jpg


木浦でひと晩を泊って翌日朝早く全裸国の首都光州特別市に行く事にした.


src=http://i.imgur.com/7MdmU.jpg


夕方でチキンをさせたが配達部の目つきが強烈で取った.


src=http://i.imgur.com/VfR9F.jpg


光州特別市で行くバス.


src=http://i.imgur.com/Syeh5.jpg


src=http://i.imgur.com/9aKBd.jpg


バスで取った田舍風景. 活気があふれる.


src=http://i.imgur.com/MUO4Y.jpg
道を聞いて見る人も会った.
src=http://i.imgur.com/8DMaO.jpg
私が光州に到着した時は出勤時間だった. 首都のため言うのか人々があふれる. まずキム・デジュンコンベンションセンターから行って見ようと大衆様交通に乗った.
src=http://i.imgur.com/nDzUT.jpg
src=http://i.imgur.com/oNDfi.jpg
あちこちに見える民主警察たち. ゲサングドインと見える人は身分証を検問する. 私は幸いがかからなかった.
src=http://i.imgur.com/WWGTN.jpg
src=http://i.imgur.com/ugrHM.jpg
src=http://i.imgur.com/GBLDO.jpg
光州通り風景.
src=http://i.imgur.com/gxc9g.jpg
コンベンションセンター行く道に取った朝鮮民主注意人民共和国大使館.
src=http://i.imgur.com/i0XjO.jpg
src=http://i.imgur.com/C4ofA.jpg
キム・デジュンコンベンションセンター. 光州市民たちがスンサングニムにあいさつをしている. あいさつを申し上げてて写真だけ撮っていると私を変に見た. すぐあいさつをした.
src=http://i.imgur.com/PvasW.jpg
ここで買った記念品.
src=http://i.imgur.com/VYehq.jpg
キム・デジュンコンベンションセンター駐車場にあった自動車. 外国だからそうか色が独特だった.
src=http://i.imgur.com/Ri8rL.jpg
コンベンションセンターを出て通りを歩いているのに急にどんな高校生が私に声を掛けたアタソングニムソングニムはわズボンがブツカットではアニショイング? そうだった. 私はそれが分からなかった. 光州ではブツカットを着なかった人がいなかったのだ. その瞬間道に行ったすべての人々の目が私に集中された. 彼.. それの時言葉よ.. 呉五味? わ返事をモッハヌングが? ソングニムサゲサなの身分証ちょっとボヨダルラング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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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もう一度狂ったように走った. 通りのすべての人々がえさを見つけたハイエナテのように私を追って来た. 休まないで走って光州を脱した. あちこちに私の写真が付いて現象手配になっていた. 私は帽子をがっくり目深にかぶって寝ることも寝ないで狂ったようにかけた. 早くこちらを脱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src=http://i.imgur.com/e8bT6.jpg
3日を休まないでかけて到着した貿易特区花開野原. 九死一生であった. 二度と 全羅民主注意人民共和国に行かないつもりだ.               P.S. 宗教家 ノ−スルラムギョクッククック...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こんな歌が思い出した...

盧‾盧‾ 盧字で‾ 終わる言葉は‾ 受ける盧 見付かる盧 走る盧 立ち後れる盧 時計オディッ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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