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지난 9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중국 쓰촨성 지역 버스 안에서 벌어진 자리 쟁탈전 영상을 찍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50대 여성과 80대 남성이 말다툼을 벌이며 시작한다.
혼자 두 자리를 독차지하고 있던 여성은 창문을 열기 위해 잠시 일어났고, 남성이 호통을 치기 시작한다.
곧이어 이 남성은 여성이 앉아있던 자리로 와 앉아버리고 이 여성은 자리를 비켜달라면서 노인의 무릎에 앉아 꿋꿋이 버틴다.
뒷좌석 사람들이 말리지만 소용이 없다. 남성은 "내 나이가 80세"라며 여성을 밀쳐내지만
이 여성은 노인의 무릎에서 내려오지 않은 채 자신도 50대라면서 다툼을 벌인다.
결국 이 여성은 노인의 옆에 나란히 앉았고, 끝까지 뜻을 굽히지 않는다.
보다 못한 승객들이 여성에게 "다른 자리에 앉아라"라는 등 말리지만 두 사람은 5분이 넘도록
서로의 몸을 밀어내고 소리를 지르며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 급기야 자리에서 일어난 이 여성은
버스에서 내리는 그 순간까지 남성을 향해 삿대질을 해댄다.
아무리 생각해도 대륙은 존나 미개한 것 같다.
C8... 킥킥 킥킥 킥킥 킥킥
< 과연... "미래의 선진국"은 레벨이 다르네.
선진국이 되려면 공공장소나 대중교통에서도 욕설과 배틀을 해야 되는건가. ㄷㄷ....
..... 킥킥..... 큭큭. 근데 이런 글 올리면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짱깨)를 욕하는건 패륜이다. < 뭐...? 킥킥"라는 아들 분들이나 왼쪽 여러분들의 덧글이 튀어나올려나? ㅋㅋ
YA~! 미래의 선진국은 정말 대단하네? 킥킥 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