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atha Christie
살인은 쉽다
나 정도면 그녀와 상대 할수 있어 .. 내 근육은 꽤 단단해 .
그녀는 바짝 마르고 허약한 노인네잖아 . 하지만 그녀가 말을 하게
만들어야 해 . 바로 그거야 . 이야기를 하게 해야지 ..
웨인플리트 부인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 . 선량한 미소가 아니었다 .
교활 하고 비인간적인 미소였다 .
↓ ↓
예를 들면 에이미의 방문은 내가 그녀의 침대 옆에 있는 약병을 바꿔치기 한
후에 펜치로 밖에서 열쇠를 돌린 거였어 . 그 계집애는 어찌나 코를 골던지
아주 역겨 웠지 .. !
살인이 너무 재미 있었어 ..그 불쾌한 여자 리디아 호튼 .. 그녀는 내게 잘난 척했어 .
한번은 내게 노처녀 라고 부르더군 . 난 고든이 그녀와 싸웠을 때 아주 기뻤지 ..
너무 재미 있었어 ...
Agatha Christie
살인은 쉽다의 예측 하지 못한 살인마
오노리아 웨인플리트 부인을 생각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