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드밀라 파블리첸코>
6개월간 309명 사살, 남녀합산 2차대전 랭킹 22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성 저격수인 루드밀라 미하일로브나 파블리첸코는
1916년 7월 12일에 우크라이나의 작은 마을 벨라야 체르호프에서 태어났다.
309 명 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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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밀라 파브리첸코, 2차대전 최고의 여성 저격수, 309명 사살
1941년 키에브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하던 24살의 그녀는, 나찌 독일의 침략으로 군에 입대. 2,000여명의 여성들이 스나이퍼로 양성됨.
모신나강 소총에 4x 스코프를 사용하여 Belyayevka 지역에서 처음으로 2명 사살.
오데싸 지역에서 2달 반 가량을 보내며 187명 사살.
1942년 6월 박격포에 의해 부상을 입기까지 309명의 적을 사살했음.
캐나다 및 미국을 방문하여 당시 미국 대통령으로 부터 환영을 받았으며, 백악관에도 방문함.
전쟁 끝난 후 키에브 대학에서 학위를 마치고 역사학자가 되었으며, 후일 그녀의 얼굴이 새겨진 우표가 나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