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방 경찰청, 공휴일 오후 2시, 그것도 정문 앞. 큭큭!
그리고 궁지에 몰리게 되니까 조선족.
킥킥... 최고의 개그다. 큭큭큭!
프랑스어를 사용하거나 일본어를 사용하면 프랑스인이나 일본인이 될 수 있어? 그런거야? 풉하하! :D
상세 주소는 묻지 않고 우선 거주하는 쪽만 물었을 뿐인데 서울 지방 경찰청, 토요일 오후 2시, 정문앞. < 접수도 아니고? 큭큭!

아무래도 사기꾼이나 불법체류자같은 범죄자들은 경찰을 두려워하는게 공통점인 것 같다.
좀 특이한 케이스라는 점은 정신병이 있다는 것?
사기꾼 조선족 주작 클라스 :D 킥킥!
그리고 뚫려있는 입이라고 전부 말이 되는건 아니겠지?
참고로 말해두지만, 발광은 너가 하고 있어. :D
지금 자유판 1페이지의 너의 게시글 수는 몇개? 그리고 사람과 한마디씩 이야기를 할 때, 장문도 아닌 너의 댓글 수는 몇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