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족에 관한 인류학적 논의는 아직 명백한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한다. 이 문제에 관한 전통적인 견해는 투르크족을 황색 피부, 장두(長頭, Dolichocephaly)의 특징을 가진 몽골로이드 계통으로 분류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최근 터키 사학자들을 중심으로 투르크족과 몽골족 사이에 언어학적인 친근관계나 인종적 유사성을 부정하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이들은 주로 알타이학에 대한 서구 학자들의 기존 연구결과를 토대로 투르크족을 몽골로이드 계통에서 분리하여 백인계통으로 분류하고 있다. 즉, 그들은 흰색 피부, 짙게 빛나는 눈동자, 둥근 얼굴, 강건하고 균형잡힌 몸매를 가진 단두(短頭, Brchycephaly) 백인종으로, 4대 백인종그룹 중 유로피드 투라니드(Europid Turanid) 계통으로 보고 있다.
핀족도 백인 ..
종족상으로는 거의 확실한 코카소이드(백인) 이나 원래는 아시아인 처럼 검은 머리에
검은 눈 , 작은 키 였을 것으로 인류 학자들은 보고 있는 ..
헝가리 마자르족도 역시 백인 ..
헝가리인이 황색 인종이라고 하는 설은 아시아 및 아시아인의 정의가 애매한 것과 또한 과거의 인종분류의 정의가 현재와는 다소 다르다는 것에서 비롯된 오류라고 말할 수 있다. 근년의 DNA 분석에 의하면 헝가리인은 코카소이드(Caucasoid, 백인)으로 분류되나, 아주 작게도 몽골로이드(황색 인종) 특유의 아세트알데히드 탈수소 효소 D형이 검출되고 있는 것은, 몽골로이드와의 혼혈에 의해 유전자의 유입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 이것은 WIKI .. 자료 ..

마쟈르에게 끌려가는 여인들 (Lajos Gubsci, [Hungary in the Carpathian Basin], MoD Zrinyi Media. Budapest, Hungary,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