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은 안 쪽에 저의 아파트가 있습니다. 안 쪽까지는 위성 사진이 찍혀 있지 않았기 때문에
집주인의 집을 사진 찍어본..
나쁘지 않은 아파트였던..
바퀴벌레가 큰 게 올라 오는 것을 제외하고는..
이 곳은 도쿄의 게스트 하우스 이군요... 도쿄의 중심에서 살아보고 싶다가.. 컨셉이었습니다만..
사진처럼.. 옆에 도로가 지나고 있어 매우 시끄럽고 귀마개가 없으면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최악이었던..
2주 정도 머물던 이리야의 다른 게스트 하우스도 있지만..
그건 나중에 찾아 볼 생각..
hisui씨 tokoton씨는 저의 집을 직접 온 적이 있네요 그러고 보니..
도쿄의 착한 여고생 hisui씨와 오사카의 착한 아저씨 tokoton씨의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