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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적인 ..위안부 학대 ..강.간 . 추악한 범죄자 .마에다 중위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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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7398 54,800

조선인 여성 400명 중 절반이 싱가포르에서 하선하고 나머지는 랑군으로 갔습니다. 전쟁이 끝나자 한달이나 걸려 타이까지 걸어왔습니다. 위안부 45명과 남성 15명의 조선인이 2척의 배를 타고 귀국했습니다.”


그의 등에는 지금도 선명한 상처가 두곳 남아 있다. “너무 피로해 더이상 상대 못하겠다고 하자 마에다 중위가 일본도를 뽑아 내리쳤습니다. 심한 상처인데도 약 한번 발라주지않아 2년간이나 상처가 아물지 않았습니다.”


유선옥씨의 배에는 배꼽 위쪽에서 아래쪽까지 크고 오래된 상처가 있었다. 군의관이 자궁째 태아를 들어낸 수술의 흔적이란다



           북한  종군 위안부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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悪質的な ..慰安婦虐待 ..川.の間 . 醜い犯罪者 .Maeda中尉を捜しなさい

朝鮮人女性 400人の中で半分がシンガポールで下船して残りはラングーンに行きました. 戦争が終わるとひと月もかかってタイまで歩いて来ました. 慰安婦 45人と男性 15人の朝鮮人が 2尺の船に乗って帰国しました.”


彼のなどには今も鮮かな傷が2ヶ所残っている. “とても疲れてこれ以上相手すると言う事ができないでMaeda中尉が日本刀を抜いてぶん殴りました. ひどい傷なのに薬一度塗ってくれなくて 2年間や傷が癒えなかったです.”


有線屋さんのお腹には臍上側から下側まで大きくて古い傷があった. 軍医が子宮目胎児を持ち出した手術の跡だそうだ



           北朝鮮  従軍慰安婦証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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